1. 팀명과 뜻
큐브 이사가 이름을 지어왔는데 팀명은 그런대로 넘어갔으나
팀명의 뜻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함
그도 그럴게
회사가 제안한 뜻
> 게으르지 않기 위한 아이들.. <뭐 이런식으로 1차원적인 사전적 풀이를 가져와버림
(지금 알았는데 라타타에 don’t be lazy라는 가사가 있는데 여기서 나온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
그래서 전소연이 PPT에 팀명 뜻을 새로 제안해서 가져옴
(Ppt 디자인에서 느껴지는 사람냄새)
개개인을 뜻하는 I와 복수접미사 ‘들’ 합성어
훨낫다
그리고 로고 디자인까지 같이 해옴
그래서 이렇게 로고가 나옴
2. 두번째 타이틀곡 <한> 반대
회사에선 라타타2 같은 느낌을 원했다 함
(1이 히트치면 비슷한 2가 나와야한다는 안목... 개구림)
근데 전소연은 한을 만들어왔고 다시 피피티 만들어와서 어필해서 한이 나올 수 있었다고....
3. 연습 준비생이었던 전소연

큐브는 연습 준비생 - 연습생 - 데뷔준비생 이런식으로 나뉘어져잇다함


연습 준비생이었던 이유가
회사에선 청순한 컨셉을 원했고 그래서 안맞았던거
(그리고 뭐 결국 데뷔생까지 올라왔나봄 자꾸 그룹의 데뷔가 미뤄졌는데 내가 알기론 전소연이 작곡하기 시작한것도 데뷔가 자꾸 미뤄져서 스스로 곡을 쓰기 시작한걸로 알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라스 하나에서만 나온 에피가 이정도...
그래도 요즘엔 말 잘듣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