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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양원경 인성이 ㅆㄹㄲ 인 이유 10가지.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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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3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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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내가 '양원경이 차 안에서 옷을 갈아입는다'는 제보를 받고 너무 놀라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갔더니, 정말 속옷만 입고 있었다고한다. 십중팔구 바람피고 증거 없애려고 옷 갈아입은 것인데, 양원경 본인은 "아내 눈치때문에 몰래 옷을 갈아입을 수 밖에 없었다"는 뜬금없는 소리만 했다.
 
2. 아내가 영양제 몇 개를 샀다고 싸운 다음날 자신은 비싼 팬티 10장을 사왔다. 여기에 변명이랍시도 한다는 소리가 한 장만 사려고 했는데 직원이 자기를 알아봐 적게 살 수 없었다나. 게다가 10장 사면 할인이었다고 자기 합리화까지 했다. 심지어 양원경이 산 팬티 10장이 박현정이 산 영양제보다 더 비쌌다.
 
3. 신혼여행 때 "10주년때는 다이아 반지 1캐럿과 하와이로 여행을 가자"라는 약조를 했다고 하는데, 정작 실제 결혼 10주년때는 아예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한다. 이때 심정을 묻는 질문에 아내는 '내가 왜 저 사람과 살까?'하는 생각을 했다고 답했다고. 이에 대해 양원경은 "사주고 싶은 반지가 80만 원 이었는데 수중에 60만 원밖에 없었다. 그래서 돈을 따기위해 후배들과 내기를 해서 다 잃었다"고 답했다.
 
4. 놀이공원에 같이 가자고 해놓고는 당일 갑자기 아내와 아이들에게 먼저 가있으라고 해서 먼저 가서 기다렸는데, 한참동안 오지 않아서 전화를 거니 "니들끼리 놀아라 난 안간다"라고 답했다 한다.
 
5. 생활비가 없어서 아내가 돈을 달라고 했더니 없다고 답해서 아내는 남편도 힘든가 보다 하며 좀 더 버텼는데, 나중에 지갑을 보니 현금이 가득했다고. 양원경에게 물어보니 "내 지갑을 왜 니가 뒤지냐. 그리고 내가 번 돈을 왜 니가 쓰는데!"라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이 돌아왔다고 한다. 참고로 이 작자 아내가 번 돈도 지가 쓴다.
 
6. 갑자기 몇천만대의 돈이 가계에서 증발했는데, 아내가 놀라서 양원경을 다그치니 주식으로 날렸다고 했다고. 그래서 내역을 보여달라니 보여주지 않았다고 한다. 과연 그 돈이 어디로 갔을지는…
 
7. 아내의 스킨쉽을 거부하는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대로 해주지 않는 아내가 원망스러워서
 
8. 아내는 슈퍼 탤런트 출신이었는데 양원경이 직접 이야기한 바에 의하면 결혼하고 싶어서 아는 기자를 매수해서 스캔들 기사를 내게 하고 연기활동을 못하게 여론을 만든 다음 결혼했다고 한다. 결과적으로 전도유망한 연기자의 앞길을 망친 셈.
 
9. 아내가 양원경이 1년 전에 빌린 3천만원 대출 만기 은행 알림장을 발견해 양원경에게 물어봤지만, 아무런 해명도 없이 "왜 니가 나한테 온 걸 뜯어보는건데?"라며 화를 냈다고 한다. 이후 프로그램에서 밝히길 "사람의 자존심은 3천만원이 아니라 3천억원보다 귀중한건데 자신의 자존심을 난도질해서 화냈다"고
 
10. 딸 저금통을 몰래 털어서 오락실 갔다옴. 근데 그 돈은 원래 자기돈이라며 오히려 떳떳해 함.
 
11. 코미디쇼 희희낙낙에 출연해 다들 짜장면으로 통일했는데 유재석만 짬뽕을 시켰다는 이유로 유재석의 뺨을 때린 적이 있다고 이야기해서 논란을 빚었다. 그의 주장으로는 "누군가는 총대를 맷어야 했다" 라나. 이 이야기가 나온 후, 해피투게더에서는 유재석은 그런 일이 없었다고 말했지만 남희석이 그 장면을 직접 봤다고 말한 만큼 유재석이 그냥 논란을 일으키기 싫어서 덮어준 걸로 보인다. 이후 다른 방송에서 해당 사건이 거론되자, 자신이 출연정지만 안 당했으면 박명수 자리는 자기였을 거라는 드립에 한 번만 꽂아달라는 부탁은 그야말로 병크 중에 상병크.... 너 같으면 꽃아주겠냐;;;
 
12. 희희낙낙이 방송된 후 드디어 소원대로 해피투게더에 나가게 된 양원경.
"제가 유재석씨를 때렸다네요." 며칠전에 자기입으로 때렸다고 했으면서, 며칠만에 때린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기억은 나지 않지만 만약 때렸다면 미안하다며 하는 말,
"맞을 짓 했으니까 때렸겠죠."
...그나마 유재석이 떴기때문에 이따위 사과라도 받은거라고 생각함.
 
13. 과거 천호동의 모 나이트에서 행인과 주먹다짐을 벌임. 그 이유는 차 빼달라고 했는데 차 빼러 온 사람이 양원경을 알아보고 사인해 달라고 했더니
차는 안 빼고 사인해 달라고 해서라고..
 
정말 다행히도 지금은 부인과 이혼한 상태..
부인는 양원경 때문에 하고싶었던 탤런트도 못하고 지금은 바리스타를 뛰고 있다고 함.
1998년도에 결혼해서 2011년에 이혼했는데.. 13년동안 이런 양원경과 살아온 전 부인은 그야말로 대인배

오유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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