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깡소주마시며 망했어를 연발하고 여기저기 징징.
차도 날리고 집도 날릴예정이고 할것도 없다는말을 계속 함.
(우리 부모님 떡집해요!를 계속 말함)
차후 거취문제는 딱히 언급 x
랜딩
그동안 개인사업으로 생긴 빚이 2억 6천 (2억 4천이라는말도있음)
X됐지만 자신은 잘될거라고 함.
시청자들에게는 자신을 보며 저XX도 저런상황에서 힘을내는데 시청자분들도 저를 보면서 힘을 내라는 말을 함.
(물론 1분도 못가서 스스로 자폭함)
차후 거취는 딱히 언급 안 함.
우레
아무도 연락이 안되서 답답하다고 함.
러너랑 오래간 정이 붙긴했는지 막방까지 러너를 찾음.
자신이 예전 아프리카에서 쿠티비언급한걸로 사람들 영정당한거 자기탓이 아니며 당시 그 말이 언급됐을때 회사차원에서 변명하지 말라며 입을 막았다고 함. 물론 다른사람들도 다 아는 얘기라고 함.
차후에 페이스북으로 거취를 알린다고 함.
러너
우레 막방을 보고 뜨끔했는지 메이즈러너 찍다가 방송을 킴
하지만 별 다른 내용은 없고 지금은 아무말 못해드린다. 죄송하다. 이정도만 말함.
차후 거취는 일단 다음팟을 언급하긴했는데 확실치는 않음.
서수길 대표에게 영상편지를 썼으나 별 내용 없고.
쿠티비 오픈 당시 대륙을 정벌하러갑니다. 라는 대사는 담당 pd가 제안한거라고함. (물론 본인도 당시에는 괜찮은 대사라고 생각해서 했다고 함 이 부분은 우레가 동의를 함)
개소주
제일 마지막에 방송을 켰고 계약서를 들면서 이거때문에 별말 못한다고 다른사람들과 같이 별 말 안함.
로이조가 원망스럽지 않냐라는 질문에 원망 없다고 한 뒤 그 이유가 따로 있다는 말만 함.
서수길 대표에게 반성문 쓰고있다는 말을 했고
막방까지 디아 조금하고 롤 조금하다가 감.
중간에 핸드폰을 들며 자신에겐 치트키가 있다고 했지만
자세한 내용은 아무것도 말하지않고
이번주 일요일에 개인페북으로 거취를 정해서 알린다고 함. (이때 이번사건에 관한 무슨 힌트를 준다는데 뭔지는 모르겠다)
이러고 모든 방송이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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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땜에 차팔고 집팔고 돈이 급한 상황..
아프리카 대표한테 복귀할려고 영상편지 찍어서 보내고 반성문도 제출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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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만해도 계약금으로 엄청 받으면서 갔지만
3달만에 수익 아프리카때보다 1/1000으로 떨어지고 망..
정말 인생사 새옹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