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장면 설명
화정그룹이라는 국대의 대기업이 상국대학병원을 인수하고 화정 로직스 사장이었던 조승우가 병원의 새로운 사장으로 부임함
뼈속까지 경영인인 조승우는 계속 적자가 나는 대학병원의 수익을 흑자로 바꾸기 위해 전 의국을 상대로 경영진단을 실시함
경영진단 결과 소와과,응급의학과,산부인과 이 세개의 과에서 적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었음
소아과,응급의학과,산부인과는 낮은 수가때문에 수술을 하면 할수록 손해가 나고 진료를 보면 볼수록 손해가 나고 있었음.
이런 비효율적인 경영 구조에 화가난 조승우는 대학병원에서 소아과,응급의학과,산부인과의 규모를 줄이거나 없애기로 마음 먹음.
조승우의 계획과 달리 소아과,응급의학과,산부인과는 대학병원 필수지정학과이기에 건들 수가 없는 상황.
이에 조승우는 지방의료지원,파견을 명분으로 위 3학과를 지방으로 보내기로 결정.
이 드라마 후반에 힘이 좀 빠지지만 그래도 나름 볼만한 드라마야
본문 장면이랑 부원장 강당씬이 명장면인데 그것도 다음에 가져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