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노브라로 출근하는 사람때문에 울회사도 뒤집어졌었음..
103,713 1210
2020.08.20 17:01
103,713 1210
노브라로 출근하는 사람때문에 울회사도 뒤집어졌었음..

작년 겨울에 키크고 몸매좋은 신입사원 여자들어왔는데.. 우리회산 복장에 신경안써서 그냥 두꺼운옷 입었었거든. 근데 이번여름에 노브라로 출근하는데.. 그게 안보일리가없어 사이즈도 크기도하고.. 그래서 그게 아침회의때 복장 제대로갖추고 출근하기 이런게올라왔는데 그여자애가 다음날부터 더 비치는걸 입고오는겨..진짜 다보여.. 사이즈가.. 걸을때마다 흔들리는디 눈둘데를 모르겠더라.. ㄹㅇ 회사 사람들 대부분이 와 진짜 몸매장난아니다 이얘기가 90퍼였음.

그래서 아예 유부녀대리가 말을하더라고.. 그거 좀 민망하니까 두꺼운걸입고오면 안되겠냐고.. 그러니까 노브라가 문제냐고 걔가묻더라. 당연한걸 왜묻냐고 되물으니까.. 알겠다고하더라고.. 그리고 담날부터 코브라로 출근하더라.. 그리고 회사사람들 다 물어서 독퍼지고 난리도아니였제.. 다행히 회사에 해독제가있어서 망정이지.. 결국 사장이 뱀술담궈서 끝내버렸다.
목록 스크랩 (44)
댓글 12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9 02.28 50,4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2,7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7,8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827 기사/뉴스 인천 32곳·김해 12곳…일본 소도시 하늘길 '폭발적 증가' 8 03:53 450
3006826 기사/뉴스 남규리 주연 숏폼 드라마 ‘인간시장’, 프랑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2 03:48 571
3006825 유머 1억짜리 가정부 휴머노이드 5 03:46 1,030
3006824 기사/뉴스 美전문가 "호르무즈 장기봉쇄땐 韓 전력난에 수출 차질까지" 4 03:32 926
3006823 기사/뉴스 군산 금강 떠오른 20대男 시신…1월 실종 대학생 5 03:31 1,498
3006822 이슈 국가별 주식 개인투자자를 부르는 별명 16 03:23 1,300
3006821 이슈 스파이더맨 뉴유니버스 팀이 만들려고 했던 배트맨 애니 10 03:22 670
3006820 기사/뉴스 이채민·문상민·김재원, 2000년대생 남주들의 등장 [N초점] 13 03:21 784
3006819 기사/뉴스 인천 송도 유럽형 스파리조트 2031년 개장···경제효과 2.8조 4 03:20 543
3006818 기사/뉴스 '하메네이 폭사' 이란에 닥칠 시나리오…정권 존속이냐 붕괴냐 03:18 201
3006817 유머 짜증내다가 방구뀜 2 03:18 704
3006816 기사/뉴스 [WBC] 야구대표팀 주장 이정후 "전세기 꼭 타고 싶어…7경기 다 할 것" 5 03:12 498
3006815 이슈 더럽다고 소문난 일본 센베 후기 23 03:07 3,815
3006814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지도부 48명 사망…새 지도부와 대화할 것"(종합) 7 02:53 1,157
3006813 기사/뉴스 [속보]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美·英 유조선 3척 미사일 명중" 34 02:51 2,075
3006812 기사/뉴스 AI 무기화 막던 앤트로픽, 트럼프에 찍혀 美 정부서 ‘퇴출’ 9 02:46 1,342
3006811 유머 머리를 슥슥슥 만지고 싶은 둥지의 아기까마귀들 6 02:39 1,674
3006810 기사/뉴스 이시영, 6개월간 집 두 채 뜯어고쳤다…삼남매 뇌전증·3대 희귀질환 가정 ‘눈물’ 3 02:37 3,942
3006809 이슈 구교환 똑 닮은 일본 여배우 41 02:32 3,584
3006808 기사/뉴스 전국에 강풍 동반한 눈비…“강원 최고 40cm 폭설” 13 02:31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