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제이홉, 취약계층 아동 위해 1억원 기부 ‘총 4억5천만원’(공식)
19,760 538
2020.08.18 09:09
19,760 538
https://img.theqoo.net/ympUs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1억 원을 기부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측은 8월 18일 방탄소년단의 멤버 제이홉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고액 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멤버인 제이홉은 “각종 사회문제로 피해를 받는 취약계층 위기 아동들과 그중에서도 코로나 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부 이유를 전했다.

방탄소년단 제이홉은 2018년 그린노블클럽 146번째 멤버가 됐으며, 그해 인재양성 및 환아 지원을 위해 1억5천만원 후원, 2019년 2월에는 모교 장학금으로 1억원 후원, 또 같은 해 12월 환아 지원을 위해 1억원을 기탁했다.

이번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후원금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아동의 긴급생계 지원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19와 더불어 긴 장마로 피해가 많은 상황에 지원되는 이 후원금은 다양한 상황의 취약계층 위기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전망이다.

방탄소년단 제이홉은 외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선행을 실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로 피해입은 공연업계 스태프들을 위해 멤버들과 함께 100만달러를 기부한 사실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더불어 방탄소년단 팬클럽도 방탄소년단의 선한 영향력에 힘을 더해 기부에 앞장서는 팬클럽으로 유명하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세계적인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들을 기억하며 기부를 지속적으로 실천한 것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그 귀한 뜻을 이어받아 초록우산어린이재단도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http://naver.me/5RrxVPC2
댓글 5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497 08.03 68,02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03,1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578,9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986,2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967,8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6,9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87,42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0,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0,8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2,18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2,17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4336 유머 건설현장 휴게실 근황 5 09:42 508
3134335 기사/뉴스 양자경, 15년만에 ‘부국제’ 온다 09:42 86
3134334 정치 같은 뇌물 의혹사건에서 경찰 기준 돈 준 사람은 송치, 돈 받은 사람은 불송치 의견 나옴ㅋㅋ 1 09:41 83
3134333 정치 李대통령 “개정된 형소법 안 읽어봤다…‘檢 수사 안 된다’고 돼 있느냐” 7 09:39 179
3134332 기사/뉴스 [단독] 교사 품평하는 학원까지 등장하자... 칼 빼든 서울시교육청 3 09:39 399
3134331 이슈 카페 진동벨로 보는 김연아 이상화 반사신경 6 09:37 962
3134330 유머 엄빠시절 고등학교 시간표 7 09:37 667
3134329 유머 님들은 수박 마체테로 썰지 마셈 6 09:36 968
3134328 이슈 "가장 더운 오후 2시에는 태양광이 원자력보다 발전량이 더 많았습니다" 이거 좋아해야하는건지 무서워해야하는건지 7 09:36 538
3134327 이슈 결혼소식에 300만원 보낸 전남친 24 09:36 1,941
3134326 유머 윤경호 확신의 로코 여주 짤.gif 11 09:34 1,079
3134325 유머 코리아패씽.jpg 8 09:34 774
3134324 이슈 [공식] ‘차가원과 결별’ 더보이즈, 9인조로 신생 레이블行…뉴만 빠졌다 25 09:33 1,601
3134323 유머 '오디세이'랑 한판 뜨는 한국영화 7 09:33 1,013
3134322 유머 (오남매 중 혼자 여자인 막내) 셋째 오빠 이렇게 불러? 5 09:31 1,066
3134321 유머 집 바닥을 부드러운 원목으로 깔아둔 일본인.jpg 19 09:31 1,989
3134320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 왔숑 8 09:31 460
3134319 이슈 허지웅 인스타그램 - "우리가 지지한 인간들이... " 글 삭제 9 09:30 1,585
3134318 유머 신뢰도 100% 배달 리뷰 1 09:30 660
3134317 이슈 미극에서 쫌 문제라는 전기 케이블 4 09:29 1,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