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에는 두 소속의 사제가 있는 데 교구청 소속(가톨릭대학교 출신)과 수도회 소속 사제가 있다
교구청 소속 사제는 주교님의 관할하에 있다고 봐야 하지만 수도회 소속 사제는 수도회 관장 신부님의 지도하에 있다고 봐야 한다
이건 수녀님도 그런데 수도회 관장 수녀님의 지도하에 있다
각각 신부와 수녀님들은 소속된 수도회의 방침대로 행동하고 말하고 생활해 나간다
그 중 작년 KBS 다큐인사이트 12월의 크리스마스시즌에 맞춰서 방영된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카르투시오 봉쇄 수도원(남자 수도원)의 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