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조치원 캠퍼스에 다니던 시절 80년생 같은 반애가 흑인 음악동아리를 만든다고 함
강남 이태원 홍대 클럽 죽돌이던 김풍은 조치원 논밭에서 힙합한다는 이야기에 권유를 무시함
학교에서 흑인음악 동아리 애들 지나가다 보면 어떤 애가 엄청 시끄럽게 떠들고 있음
그리고 80년생 그 친구가 앨범 나온다고 하길래 속으로 '니가 힙합을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래 열심히 해봐"라고 격려해줌
80년생 같은 반애 : 개코
그 앨범 : CB Mass
시끄럽게 떠들던애 : 노홍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