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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그것이 알고 싶다 - <범인의 냄새, 306호 투숙객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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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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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에서 시작하는 이번 사건. 왠 여자가 비명을 지르는 소리가 들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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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이 들린 장소는 주변 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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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에서는 한 여자의 시신이 발견됨. 여자는 치명적인 공격을 받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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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도구는 21cm의 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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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조사를 시작했는데 여관주인의 조사결과 여자가 먼저 들어오고 따라 남자가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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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뒤에 여관주인은 말을 반복했는데 처음에는 성매매를 알선한 것이 들통날까봐 거짓말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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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조사에 따르면 남자가 찾아와 성매매를 요청했고 돈을 받고 성매매 여성을 불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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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여성이 시간이 지나도 나오지 않자 성매매 알선업자는 여관주인에게 연락을 했고 여관주인이 찾아가 확인해보니 여자가 쓰러져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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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로 여자를 살해한 것으로 추정되는 남자가 도망가는 것을 비명소리를 들은 주변 이웃집 살마이 목격을 함. 남자는 총총걸음으로 뛰지 않으며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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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당한 여자는 어렸을때부터 가정폭력으로 인해 가끔씩 가출하다가 완전히 나온 후 가족과의 연락이 끊김. 어린 나이에 집을 나오다보니 할 수 있는 일이 유흥업밖에 없었을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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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자료를 토대로 지역일대를 탐문하는데 당시 남자의 몸에서 냄새가 심했다는 증언과 일대가 선원들이 자주 드나드는 점을 토대로 선원과 관련된 내용을 조사하는데 어시장 관계자를 통해 작은 과도가 채낚기 어선에서만 쓰인다는 정보를 얻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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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낚기 어선에 가보니 비슷한 류의 과도를 사용하고 있었음 





제작진은 또 다른 정보를 얻고자 제보를 요청하였으나 주목할만한 제보를 받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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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에 따르면 살인사건 당시 자신이 그 부근에 살았다고 함. (제보자는 20대 초반)

어느날 집에서 나와 길을 내려오는 골목길에서 왠 남자가 자신의 가슴을 움켜진후 미친듯이 웃으며 지나갔다고 함. 너무 당황해서 아무 소리도 내지 못했고 한동안 집 밖에 나오지 않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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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두달이 지나 아버지를 보러 잠시 밖에 나갔는데 걸어가다가 남자가 자신을 불렀다고 함. 그러다 자신의 머리채를 갑자기 끌고 들어가며 뺨을 때렸는 그곳을 지나가는 외국인 근로자들 덕분에 탈출을 함. 






살인사건 이후 수년이 지난 후 또 하나의 사건이 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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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 남자가 술에 취한 상태로 경찰서에 들어와 자기가 사람을 죽였다고 자수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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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술에 깨자 재조사를 했는데 살인을 한 적이 없다고 함. DNA 검사를 받고서야 혐의를 벗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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