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역에서 사채업을 이어가던 우시지마는 사채를 갚기 위해 몸을 팔던 여성의 남동생에게 칼로 찔려 과다출혈로 사망함 는 훼이크고 신분세탁하고 하천 굴다리 밑에서 뮤지션인척하면서 살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