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WbPRT
https://img.theqoo.net/ZIQhP
https://img.theqoo.net/LLyLk
1. 아크어드벤처 괴담
아크어드벤처는 롤러코스터형식의 놀이기구이며,
티익스프레스보다 빠른 스릴있고 재미있는 놀이기구라고 하는데
롯데월드 실내 4층에 파라오의분노와 동물극장 사이에
외진곳에 아크어드벤처라는 놀이기구가 있다고 함
몇명사람들이 분명 탄적이 있다고 하는 놀이기구
실제로 탑승했다고 증언한 사람들에 의하면 직원들은
빨간옷을 입고 여자알바생은 양갈래를 하고있으며
직원들은 말이없고 무표정으로 서있다고함 그리고
할로윈처럼 무서운 분장을 하고있거나 유령의 옷차림을
하고 있다고 함 이 놀이기구에 탑승 한사람들은
줄도 별로없고 사람들이 주위에 없어서 의아했다고 함
하지만 롯데월드 측에서는 그런 놀이기구는
확실히 없는 놀이기구이며 왜 이런 괴담이 만들어졌는지
모르겠다고 확실하게 밝혔다고함
또 한가지 아크어드벤처의 사진이라고 떠도는
위 사진은 20년전 부산에 위치한 롯데월드에있던 놀이기구였고
이미 해외에 팔아버린 기구라고함
https://img.theqoo.net/oTKhA
2. 신밧드의 모험 사고
1999년 4월 16일 오후8시40분경에
모 여고 2학년 박모양이 신밧드의 모험에 탑승을 하였음
실내에 있는 신밧드의모험은 하강구간이 있는데
박모양은 이 하강구간에서 스릴을 느끼고 싶다며
자리에서 일어나고말아 결국 박모양은 천장에 얼굴에 강타당하고
그대로 추락을 당하였음 그리고 얼굴에 64바늘을
꼬매는 중상을 입었고 이 사건이후 신밧드의 모험에서는
하강시에 일어나지말라는 문구가 여기저기 붙게되었고
직원들은 안전에 대해 다시 상기시키는 시스템이
도입되게되었다고함
https://img.theqoo.net/wZZAk
3. 혜성특급 사망사고
2003년 8월 4일 3시 40분경
혜성특급이 트랙 중간에서 갑자기 멈춰섰음 곧이어
손님들을 대피시키고 정비팀이 들어왔고 정비팀은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중간에있는 돌림바까지만
기구를 밀면 정상운행이 된다며 알바생들에게
열차를 밀라고 지시함 열차를 미는 중간중간 직원들은
트랙에 발이빠지기도했지만 누구하나 안전에 대한
걱정은 없었고 오히려 기구에 대한 걱정만
가득 했다고 함 그리고 중간돌림바에 열차가 다다른순간
열차는 갑자기 빠른속도로 다시 달리게되었고
이때 한 알바생이 바지가끼어 6~7M 끌려가 사망하게된 사건으로
그 자리에있던 알바생은 곧이어 119에 신고를 했지만
롯데측은 이미지 타격의 우려로 119 신고를 취소하게되었고
그 시간동안 피해자는 속수무책으로 10분에서 15분동안
트랙에 갇혀있게됨 그리고 후에 119 구급차가 아닌
개인응급차가 왔고 이 과정에서 40분이 지체되고말았음
물론 산소호흡기나 이런 응급조치도없었고
운전하는 사람 한명뿐이였다고함 바로 응급조치를 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면 살수있었으나 골든타임을 놓친
피해자는 과다출혈로 사망하고 말았음 이 사건은
롯데측이 당시 현장에있던 직원과 알바생에게
입막음을 하여 은폐하려고 했으나 고인의 가족이
각종 SNS에 호소를 하여 수면위에 올라오게된
안타까운 사건으로 혜성특급에는 유난히 돌아가지 않는
좌석이 있는데 어느 구간을 통과하면 진행 방향쪽으로
앞쪽에 하얀 형체가 보인다는 괴담도 있음
https://img.theqoo.net/ZIQ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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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크어드벤처 괴담
아크어드벤처는 롤러코스터형식의 놀이기구이며,
티익스프레스보다 빠른 스릴있고 재미있는 놀이기구라고 하는데
롯데월드 실내 4층에 파라오의분노와 동물극장 사이에
외진곳에 아크어드벤처라는 놀이기구가 있다고 함
몇명사람들이 분명 탄적이 있다고 하는 놀이기구
실제로 탑승했다고 증언한 사람들에 의하면 직원들은
빨간옷을 입고 여자알바생은 양갈래를 하고있으며
직원들은 말이없고 무표정으로 서있다고함 그리고
할로윈처럼 무서운 분장을 하고있거나 유령의 옷차림을
하고 있다고 함 이 놀이기구에 탑승 한사람들은
줄도 별로없고 사람들이 주위에 없어서 의아했다고 함
하지만 롯데월드 측에서는 그런 놀이기구는
확실히 없는 놀이기구이며 왜 이런 괴담이 만들어졌는지
모르겠다고 확실하게 밝혔다고함
또 한가지 아크어드벤처의 사진이라고 떠도는
위 사진은 20년전 부산에 위치한 롯데월드에있던 놀이기구였고
이미 해외에 팔아버린 기구라고함
https://img.theqoo.net/oTKhA
2. 신밧드의 모험 사고
1999년 4월 16일 오후8시40분경에
모 여고 2학년 박모양이 신밧드의 모험에 탑승을 하였음
실내에 있는 신밧드의모험은 하강구간이 있는데
박모양은 이 하강구간에서 스릴을 느끼고 싶다며
자리에서 일어나고말아 결국 박모양은 천장에 얼굴에 강타당하고
그대로 추락을 당하였음 그리고 얼굴에 64바늘을
꼬매는 중상을 입었고 이 사건이후 신밧드의 모험에서는
하강시에 일어나지말라는 문구가 여기저기 붙게되었고
직원들은 안전에 대해 다시 상기시키는 시스템이
도입되게되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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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혜성특급 사망사고
2003년 8월 4일 3시 40분경
혜성특급이 트랙 중간에서 갑자기 멈춰섰음 곧이어
손님들을 대피시키고 정비팀이 들어왔고 정비팀은
이리저리 둘러보다가 중간에있는 돌림바까지만
기구를 밀면 정상운행이 된다며 알바생들에게
열차를 밀라고 지시함 열차를 미는 중간중간 직원들은
트랙에 발이빠지기도했지만 누구하나 안전에 대한
걱정은 없었고 오히려 기구에 대한 걱정만
가득 했다고 함 그리고 중간돌림바에 열차가 다다른순간
열차는 갑자기 빠른속도로 다시 달리게되었고
이때 한 알바생이 바지가끼어 6~7M 끌려가 사망하게된 사건으로
그 자리에있던 알바생은 곧이어 119에 신고를 했지만
롯데측은 이미지 타격의 우려로 119 신고를 취소하게되었고
그 시간동안 피해자는 속수무책으로 10분에서 15분동안
트랙에 갇혀있게됨 그리고 후에 119 구급차가 아닌
개인응급차가 왔고 이 과정에서 40분이 지체되고말았음
물론 산소호흡기나 이런 응급조치도없었고
운전하는 사람 한명뿐이였다고함 바로 응급조치를 하고
병원으로 옮겼으면 살수있었으나 골든타임을 놓친
피해자는 과다출혈로 사망하고 말았음 이 사건은
롯데측이 당시 현장에있던 직원과 알바생에게
입막음을 하여 은폐하려고 했으나 고인의 가족이
각종 SNS에 호소를 하여 수면위에 올라오게된
안타까운 사건으로 혜성특급에는 유난히 돌아가지 않는
좌석이 있는데 어느 구간을 통과하면 진행 방향쪽으로
앞쪽에 하얀 형체가 보인다는 괴담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