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짤에 대한 당사자의 반응
조승우는 해당 사진을 언급하자 "'영원히 고통받는 조승우'요?"라고 명명하더니, "영원히 고통받고 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러더니 "너무 재미있는 게 그걸 자기 부모님에게 보내더라"라며 화제가 되는 이유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처음엔 '어떻게 제일 못 나온 사진을'이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재미있게 잘 보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부모님들의 반응을 봤냐는 물음에 그는 "그거 보려고 보는 건데"라고 유쾌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얼마 전 영화 홍보 행사에 참여했는데, ‘우왕ㅋ 굳ㅋ’이란 말을 도저히 모르겠더라고요. 본 적도 없었어요. 그래도 저 신조어 되게 잘 아는 편이거든요? 팬들이 만든 ‘짤(사진이나 짧은 영상)’도 알아요. 낚시짤은 어머니들이 되게 싫어하시더라고요. 우리 엄마가 속상할 것 같아요. 영원히 고통 받는 조승우도 알고, 직장생활 편도 알아요. 앞에서는 썩은 미소 짓고 뒤에 본모습 나오는 거.(웃음) 친구들이 보내줘요. 황정민, 지진희랑 여행 간 사진도 되게 좋아해요.”
그리고 2020년 재연
+) 월척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