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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크리스 프랫, 캐서린 슈왈제네거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8월 10일(현지시간) UST TODAY는 "크리스 프랫, 캐서린 슈왈제네거가 첫 딸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크리스 프랫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라일라 마리아 슈왈제네거 프랫의 탄생을 직접 알리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기와 손잡고 있는 사진과 함께 "우리는 이보다 더 행복할 수 없다"며 "엄마와 아기 모두 건강하게 잘 있다"고 전했다.
크리스 프랫과 캐서린 슈왈제네거는 지난해 6월 결혼했으며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크리스 프랫은 2018년 이혼한 전처 안나 패리스와의 사이에서 7세 아들 잭을 두고 있다.
뉴스엔 이민지 o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