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은 3자매 중 둘째 딸로 어린 시절 아버지가 철강, 군납 사업을 해 부유하게 자랐다고 한다.
그가 살았던 70년대 2층 양옥집에 피아노, 자동차까지 가지고 있었다는 것.
박준금 "압구정에 아파트, 춘천에 건물, 대부도에 땅이 있다”고 폭로하자 “사실이다. 아버지가 과거 철강 사업을 했다. 3자매가 모두 재산을 똑같이 물려받았다”고 밝혔다. 박준금은 “모두 유산으로 물려받은 것”이라며 “내가 노력해서 얻은 것은 없다. 나도 운이 좋은 편”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도에 임야를 소유하고 있는데 1980년대부터 아버지가 소유하고 있던 곳으로 공시지가가 2배 이상 올랐고 실거래가도 상승 중이라고 한다.
또한 아버지가 소유했던 피트니스 센터와 건물을 상속받아 운영을 했지만 처분한 상태로 밝혀졌다.
이훈은 "준금이 누나가 젊어서도 부잣집 딸이었지 않나"라며 "감독이 신인 배우들한테 반말을 하면 따지기도 하고, 술을 따르라고 권유한 감독에게 뺨을 때리기도 했다. 그래서 6개월간 방송 정지를 먹기도 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https://img.theqoo.net/ltFTI
https://img.theqoo.net/HipeF
https://img.theqoo.net/XNpti
현재는 트리마제 38평 혼자 사심
그가 살았던 70년대 2층 양옥집에 피아노, 자동차까지 가지고 있었다는 것.
박준금 "압구정에 아파트, 춘천에 건물, 대부도에 땅이 있다”고 폭로하자 “사실이다. 아버지가 과거 철강 사업을 했다. 3자매가 모두 재산을 똑같이 물려받았다”고 밝혔다. 박준금은 “모두 유산으로 물려받은 것”이라며 “내가 노력해서 얻은 것은 없다. 나도 운이 좋은 편”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부도에 임야를 소유하고 있는데 1980년대부터 아버지가 소유하고 있던 곳으로 공시지가가 2배 이상 올랐고 실거래가도 상승 중이라고 한다.
또한 아버지가 소유했던 피트니스 센터와 건물을 상속받아 운영을 했지만 처분한 상태로 밝혀졌다.
이훈은 "준금이 누나가 젊어서도 부잣집 딸이었지 않나"라며 "감독이 신인 배우들한테 반말을 하면 따지기도 하고, 술을 따르라고 권유한 감독에게 뺨을 때리기도 했다. 그래서 6개월간 방송 정지를 먹기도 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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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트리마제 38평 혼자 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