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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해방직후 소련군의 조선인 강간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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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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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군 여군병사에 의한 조선인 남자사냥도 있었다.



이 말을 해준 사람은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사는 장건섭(張健燮)씨. 장씨는 1924년 생으로 8.15 해방을 평양에서 맞았다. 당시 그의 나이 21세였다. 


장씨는 이 일화를 '자신의 친구가 겪은 일'이라고 했다.


어느날 평양 거리에서 갑자기 소련군 지프차가 섰다. 한 여군 병사가 내리더니 남자에게 권총을 겨누며 "타라"고 했다. 그가 차에 오르자, 안에 있던 다른 여군이 헝겊으로 눈을 가렸다. 지프차는 여기 저기를 빙빙 돌다가 한 건물에 닿았다. 그 곳은 소련군 병영이었다.



눈 가리개를 풀고 끌려간 방에서 5명의 여군병사가 차례 차례로 덤벼들어서 욕정을 채웠다. 덩치 큰 풍만한 육체의 젊은 여군들은 쉴새없이 장 씨를 차례로 덮쳤고, 거친 숨소리로 '하라쇼, 하라쇼(Хорошо: 러시아어로 좋다는 뜻.)' 하며 헐떡였다. 그는 그렇게 사흘이나 감금 당했다. 청년의 두 눈은 쑥 들어가고 일어서지도 못하게 되었을때 겨우 석방되었다. 돌아갈 때는 또 눈 가리개를 한 뒤 시내의 한 모퉁이에 내려주었다.



나는 장씨에게 물었다.


"친구 분이 해준 이야기이라고 하셨는데, 그런 것 치곤 묘사가 굉장히 리얼합니다. 혹시 선생님이 겪으셨던 거 아닌가요?'


그러자 장씨는 겸연쩍하게 웃기만 하고 대답하지 않았다.


 




 


출처: 하기와라 료(萩原遼) 지음/최태순 옮김, 『한국전쟁 : 김일성과 스탈린의 음모』(서울, 한국논단, 1995), 53~54쪽





유독 소련군 점령지에서는 이런 사례가 많았는데, 왜냐면 전쟁으로 남자들 씨가 말라버렸기 때문에 초 여초국가가 되버렸음.


전쟁이 80년 지난 지금도 남성 86:100 여성 성비고, 2차대전 직후에는 60:100 까지 갔었다고 함.





한 20~30년 지나야 자연 성비인 105:100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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