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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문>
호불호가 갈리던 우리의 음료 데자와가 이제는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데자와를 출시했던 회사인 동아오츠카는 1997년 7월에 프리미엄 밀크티를 표방한 미묘한 맛의 음료수를 출시했다. 어릴적 모두 한모금씩은 마셔봤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만큼 데자와는 우리 곁에 오래 있었고, 함께했던 음료수였다. 데자와와의 고별소식을 접한 이모씨는 "너무 마음이 아프다. 사실 데자와는 아직 좋아하는 괴상한 입맛의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단종될일은 절대 없을것 같다. 맞다. 사실 내용 죄다 구라다. 글 제대로 읽어줬으면 좋겠다. 그거랑 별개로 데자와 제발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 맨날 둘째 개놈스키가 어릴때부터 엄마랑 장봐오면 저딴걸 사왔다.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아침햇살은 지가 먹기싫다고 거들떠도 안보고 데자와만 사왔다. 분명 내가 저거 못먹는거 알고 저러는거다"동아오츠카 대표는 "추억의 음료 데자와는 반드시 우리 곁에 돌아올 것이다." 라며 씁쓸한 마음을 대신 전했다. 이제는 추억 속으로 사라질 데자와, 우리의 어린 시절 기억 한편으로 자리잡아 늘 항상 그 자리를 빛내주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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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가 갈리던 우리의 음료 데자와가 이제는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질 것이라고 예고했다. 데자와를 출시했던 회사인 동아오츠카는 1997년 7월에 프리미엄 밀크티를 표방한 미묘한 맛의 음료수를 출시했다. 어릴적 모두 한모금씩은 마셔봤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만큼 데자와는 우리 곁에 오래 있었고, 함께했던 음료수였다. 데자와와의 고별소식을 접한 이모씨는 "너무 마음이 아프다. 사실 데자와는 아직 좋아하는 괴상한 입맛의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단종될일은 절대 없을것 같다. 맞다. 사실 내용 죄다 구라다. 글 제대로 읽어줬으면 좋겠다. 그거랑 별개로 데자와 제발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 맨날 둘째 개놈스키가 어릴때부터 엄마랑 장봐오면 저딴걸 사왔다. 심지어 내가 좋아하는 아침햇살은 지가 먹기싫다고 거들떠도 안보고 데자와만 사왔다. 분명 내가 저거 못먹는거 알고 저러는거다"동아오츠카 대표는 "추억의 음료 데자와는 반드시 우리 곁에 돌아올 것이다." 라며 씁쓸한 마음을 대신 전했다. 이제는 추억 속으로 사라질 데자와, 우리의 어린 시절 기억 한편으로 자리잡아 늘 항상 그 자리를 빛내주고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