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술사 카구라 (카라)


보다시피 바람을 조종하는 나락의 분신임
전투력도 매우 강해서 초중반까지 중간보스급으로 활약하고
후반에도 이누야샤를 제외한 나머지 동료들은 가지고 놀정도로 강함

근데 시작부터 바람의상처에 찢김
이게 카라입장에서 진짜 빡칠만한게. 다 이긴싸움을
나락이 철쇄아의 위력을 파악하기위해 정보를 '일부로' 안알려준탓에
방심한틈에 역공당한거


자기를 버리는 카드로 썼다는걸 안 카라는 참지않긔.
나락을 공격함

역으로 심장을 공격당하고 '개기지마라'고 경고먹음
2. 이승과 저승의 경계 에피소드.


나락의 명령따라 이누야샤 무리가 저승의 문을 열었을때 통과하라는 명령을 수행함


근데 막상 문통과할라니까 이상한 빛나오면서
같이간 요괴들이 전부 돌로 변해버리고 카라만 간신히 살아남음



미친놈이 할말인가


카라는 참지않긔222

또 심장 공격당함

또 '개기지말라'고 경고먹음
3. 나락의 심장 에피소드

이번에는 아예 독단적으로 행동중.
애초에 심장이 잡혀서 어쩔수없이 따르던거라
수시로 통수칠 준비만 하고있는 캐릭임




근데 이번엔 ㄹㅇ 잘못걸려서 가슴을 관통당함

웃프게도 얘몸엔 심장이 없어서 살아남음 ㅠㅠㅠ;;
본인도 이걸 기뻐해야하는건지 씁슬하게 웃는게 포인트


셋쇼마루를 찾아와 '죽기전에 한번만 보고싶었다' 라며
사망플래그 확실하게 세우고 퇴장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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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최후
https://m.youtu.be/3d0oXPrcGJ8





키쿄우(금강)의 경우도 불행하긴했지만
중간중간 이누야샤와 행복한 순간이있었던반면
얜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개고생만하다가 마지막에 짧은순간 위안을 받으며 퇴장
작중에서 대놓고 험하게 구르면서 개고생한 여캐는 얘가 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