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gOfzi
- 신정근 인터뷰 중 -
정우성과 친분에 대해 언급하며 "정우성은 심지어 사생활에서도 같이 화장실을 가서 손을 씻고 휴지를 버리려고 하면 제가 휴지를 버릴 때까지 쓰레기통 뚜껑을 잡아주는 사람이다. 정우성이 그럴 때 마다 제가 '인간 같지 않은 짓 하지 말라'고 한다.
이어 "연석이도 '우성이 형이 너무 스윗하다'고 하더라. 정우성이 나를 지긋히 쳐다보고 있으면 대사가 막 헷갈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성을 향한 '안구복지'라는 네티즌 반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신정근은 "그 친구 요새 미쳤다. 잘생겼다는 말 너무 좋아한다"고 말해 취재진을 웃겼다.
https://img.theqoo.net/yCRQq
문 잡아주는 사람은 종종봤지만 쓰레기통 뚜껑은 처음보는듯ㅋㅋ
- 신정근 인터뷰 중 -
정우성과 친분에 대해 언급하며 "정우성은 심지어 사생활에서도 같이 화장실을 가서 손을 씻고 휴지를 버리려고 하면 제가 휴지를 버릴 때까지 쓰레기통 뚜껑을 잡아주는 사람이다. 정우성이 그럴 때 마다 제가 '인간 같지 않은 짓 하지 말라'고 한다.
이어 "연석이도 '우성이 형이 너무 스윗하다'고 하더라. 정우성이 나를 지긋히 쳐다보고 있으면 대사가 막 헷갈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우성을 향한 '안구복지'라는 네티즌 반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신정근은 "그 친구 요새 미쳤다. 잘생겼다는 말 너무 좋아한다"고 말해 취재진을 웃겼다.
https://img.theqoo.net/yCRQq
문 잡아주는 사람은 종종봤지만 쓰레기통 뚜껑은 처음보는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