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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유용/추천 한달간 드라마만 본 무묭이의 드라마 추천
54,559 907
2020.08.05 21:52
54,559 907

원래부터 드덬이라 7월에 셤끝나고 드라마만 죽어라 봤는데
완결 난거 위주로만 추천!
무묭이는 상상력이 풍부해서 내용 관련해서 얘기 좀만 들어도 스포가 되는 사람이라
내용 관련해서 얘기 별로 안 쓸거야 그냥 추천 리스트일 뿐임...
뭐 볼까 감도 안잡히는 덬들을 위해서 써봤어
거의 형사물이긴한데... 원래 형사물에 로맨스 두세방울이 재밌는거 아니겠숴?
뭔가 유명한거 다 갖고온 거 같겠지만... 나름 거르긴했어...
유명한 것 중에서도 안맞는건 또 안맞더라구ㅜ

뭐볼까 고민하는 덬들 특히 무묭이처럼 시험 끝나고 널럴한 덬들!
대한민국 완전 드라마 강국이야...드라마 봐라 두번 봐라!


1. 시그널
https://img.theqoo.net/ZlTxI


- 유명한건데 시험 끝나고 보려고 여태 묵힌거....
스포 피하려고 몇년 고생했어
유명한 이유가 있더라.... 존잼이야 진짜...
사실 유명하다고 소문난 작품을 못보는 병이 있는데...(ex. 개늑시, 경성스캔들...)
이거 보고난 후에 유명한거 다 보자고 마음 먹음
잔인한거 고문 이런거 못보는데 쪼금 보기 힘든 장면 아주 조금 있었어
너무 유명한거라 설명 길지않아도 될 듯!
시즌2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언제 나올지 넘 궁금!





2. 라이프 온 마스
https://img.theqoo.net/oShBi


- 이것도 개쌉 존잼.... 이것도 유명해서 본건데 유명한 건 이유가 있다222
정경호 캐릭터가 넘모 매력있고 다른 캐릭터들도 다 너무 귀여워
옛날 감성 낭낭해서 그거 보는 재미도 있음
물론 무묭이는 다 처음 보는것들^^ 엄빠 세대야 무묭이는 아니야!
티비는..티비는 옛날에 집에 있었던 것 같지만...암튼....
이거 보고나서 미친듯이 드라마 보기 시작한거 같아
시즌2까지 기다리기 넘 힘들 것 같아서 뭐든 봐야했거든
여운도 심하게 남았고ㅜ
시즌2 오고있지...? 시그널이랑 손잡고 와주라...8ㅅ8





3. 스토브리그
https://img.theqoo.net/lRdrm


형사물 너무 연달아 보는거 같아서 다른 분위기 작품 본건데
이거 보고 합격하면 언니랑 형부랑 야구 같이 보러 다니기로 했어
더쿠 내에 독방도 넘 잘 되어있어서 거기서 혼자 온에어 달리면서 봤는데
덬들이 넘 잘 해주고 반응도 잘 해줘서 본방 보는 느낌으로 봤음
다 보는 데 이틀 정도 밖에 안걸린거 같아 진짜 후루룩 봤음
생각보다 야구 자체는 별로 안나와서 야구몰라도 괜찮은거 같아
전혀 보는데 무리 없음
다만 야구 보는 것도 아닌데 쌍욕하면서 보게됨...ㅎ
패고 싶은 사람 짱 많....





4. 쌍갑포차
https://img.theqoo.net/XKaqz


시험 전날에 12회중 11회를 봤어....
시험공부 하기가 너무 싫었거든...... 이것도 그래서 이틀동안 다 봄
스포 당할거 같아서 급하게 봤는데 잘 본거같아
판타지 좋아하는 덬들이면 재밌게 볼 듯!





5. 그 남자의 기억법
https://img.theqoo.net/BGjZO


이것도 독방 있는 드라마인데 재밌게 달리는거 같길래 봄
드라마는 로코로코 하면서 약간의 미스테리도 섞여있음
답답한 내용 별로 없어서 기분전환하기 딱 좋은 것 같아
화면이 너무 예쁘고 상징색 생각하면서 연출 보면 좀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음
그리고 다 보고 독방 과몰입 글 보면 더 재밌다 ㅇㅅㅇ//
엄마가 불시착 너무 좋아하셔서 그거만! 보시는데
(지금도 그거만 다시보기로 보심...)
이거는 재밌다고 새벽까지 혼자 따로 보셨어





6. 365
https://img.theqoo.net/oKjod


이거 보고나서 영업글 쓰고 싶었던 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전부터 드라마 추천글 쓰고 싶다는 마음을 실행에 옮기게 됨
영업하고 싶은데 다 스포라서 영업글을 쓸 수 없다는 댓 보고 꼭 봐야지 했는데
찐이었어...... 드라마는 작가놀음인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진짜 대본이 미쳤음... 스토리가....ㄷㄷ
연출도 좋았고 연기 빠지는 배우 하나도 없어! 주요 인물들 많이 나오는데도.. 완전 흥미진진!
방금 완결 다 봐서 약간 사심 더 들어간 느낌이 없잖아 있는데...근데 진짜 이건 꼭 봐야해...ㅜㅜ
어 시발????의 연속!(스토브리그는 뭐 시발?의 연속이었던 거 같다 그러고보니...)

여기까지가 셤 끝나고 본 거(쌍갑은...막화는 셤끝나고 봤으니까...?)
이 다음은 스포 당하면 망할거 같아서or너무 재밌어서 놓칠수없어서 공부하면서 본 거





7. 슬기로운 의사생활
https://img.theqoo.net/cgTYt


이상적인 의사들 많이 나와서 훈훈하게 계속 본 거 같아
권력! 암투! 배후! 이런거 없어서 좋음 그냥 의사들 일상 보는 기분이야
유튜브에 실제 의사샘들이 회차마다 리뷰하는 영상들 많은데
그거 보면서 같이 보면 더 재밌음 실제 의사는 이렇구나 이런 상황은 이렇게 하는구나 같이 봐서 재밌어 환자들 얘기 하나하나 어쩌면 우리 주변 이야기라 재밌었고
다 보고나서 보험을 좀 알아보게 됨...^^....미리미리 대비하자!





8. 지정생존자
https://img.theqoo.net/vAaPm


이것도 짜임이 너무 좋고 연기 존잘들 계속 나옴
그러나 보고나면 넘나 판타지라...^^ 슬픔.... 이런 정치인 없어...
그래도 정치물 중에선 젤 재밌다... 지진희 뒷태가 너무 재밌다....
등빨 체고...





9. 왓쳐
https://img.theqoo.net/PQrck


365 이전까지 최애 형사물...지금은 365랑 함께 최애 형사물
주연이고 뭐고 모든 인물들을 믿을 수가 없음....
근데 잔인한거 잘 못보는 원덬은 보기가 힘든 장면이 좀 있었는데
그치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볼 수 밖에 없었음
무묭이 인생작이니까 꼭 봐주라...
개인적으로 부제를 참 잘 지었다고 생각해




스퀘어에 글 써본 적이 두번 정도 밖에 없어서 넘나 떨린당....
댓으로 드라마 추천 받음!
재밌는거 혼자 보지 말구 같이 보자!•° •°(°`ㅁ´ °)°• °•°



+ 댓이 이렇게 달릴줄은 몰랐고...........ㅠㅠ 나중에 추천해준거 찾기 힘들거 같아서 본문에 추천 드라마 정리해둔당

- 터널(보는 중...)

- 붉은달 푸른해(빇덬이라 아직 못봄 마음의 준비가 필요해서.... 터널이랑 같이... 감정이입 오져서 시기 봐서 봐야댐...ㅠ)

- 비밀의 숲(사실 세번째로 비숲 봤었는데 형사물 너무 연달아보니까 집중 안돼서 이거 곧 다시 볼거양 4화 정도까지만 봤는데 잼씀)

- 로맨스는 별책부록(무묭이 인생드가 겁내 많기는 한데 로맨스 장르에서 인생드 꼽으면 그 중 하나 극 초반에 뮤지컬 비슷한거 나오는데 진짜 그거 딱 한번만 참아주라..)

- 그들이 사는 세상(소울메이트 이후로 처음 등극한 로맨스 장르 인생드)

- 소울메이트(옛날 드라마이기는 해...지금 보면 재미 없을 수도... 댓엔 없지만 생각나서 써봄)

- 나의나라(연이 서사 좋아해서 컷본만 급하게 봄 이것도 나중에 풀로 볼거양)

- 별로 아는건 없지만 가족입니다(찔끔 찔끔 조각영상으로 봐버림...........ㅠㅠ 조각으로 본거 후회하는 중...아직 안본 덬들은 그냥 풀로 봐라...ㅠㅠ 조각으로 봐도 존잼)

- 손더게스트(쫄보라서 앞에 5분 보고 못봄... 언젠가는........배포 키워서 볼 것.........ㅜ)

- 나인(여운 쩔어서 힘들었던 인생드 중 하나였었음 아직도 가끔 막화 남주 생각을 해..........)

- 멜로가 체질(본방으로 달렸는데 넘나 재밌는 것 다시 보면 또 다르게 보인다고 해서 한번 더 볼 예정)

- 눈이 부시게(마지막화 스포를 봐버려서 무묭인 앞쪽 보다가 하차했지만 명드얘기 진짜 많이 들음...스포를 밟으면 못보는 병이 있서여...........막화 스포 당했지만 내용 좋았음 언젠가는 보려고....)


- 열혈사제(이거 추가하려고 컴터 끄고 누웠다가 다시 켰다.... 개쌉 개짱 존잼 모든 캐릭터가 귀엽고 코믹 요소도 다 갖추고 있는데 드라마가 주는 메시지도 넘 좋음)







원덬이 아직 못봐서 코멘트 못하는 거

- 미생

- 트레인

- 텐

- 구해줘

- 나의 아저씨

- 번외수사

- 너를 기억해

- 모범 형사

- 김과장

- 보이스

- 출사표

- 자백

- 보좌관

-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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