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정정훈 촬영감독 글 올라온거보고 생각나서 가져옴

스티븐킹 원작영화 <그것>에서 '빌 덴버허'역을 맡은 제이든 마텔

제이든 리버허에서 어머니 성을 따라 제이든 마텔로 변경
외할머니가 한국인이라고
어머니와 함께

<그것>의 정정훈 촬영감독 인터뷰 중
-촬영현장에서 아역배우들과의 작업은 어땠나.
=충무로에서 아역배우와 동물은 촬영할 때 통제하기 쉽지 않다는 속설이 있지 않나. 그런 게 전혀 없을 만큼 아역배우 모두 연기도, 태도도 매우 좋았다. 특히 주인공 빌 역을 맡은 제이든 리버허(<세인트 빈센트>(2014), <미드나잇 스페셜>(2016), <더 컨퍼메이션>(2016), <북 오브 헨리>(2017) 출연.-편집자)가 굉장히 차분해서 인상적이었다. 어느 날, 제이든이 내게 와서 “난 (한국인의 피가) 1/4 섞였어”라고 말해주었다. 알고 보니 제이든의 외할머니가 한국인이더라. (웃음)

<세인트 빈센트>

<북 오브 헨리>

<나이브스 아웃> 등
떡국 좋아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