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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아이돌 위클리의 싱그러운 매력이 담긴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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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한지 이제 한달. 소감을 묻자 지윤은 “아직은 얼떨떨하지만 행복하다”고 했고, 재희는 “처음엔 많이 낮설고 어려웠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 익숙해졌다. 처음 데뷔 무대와 지금 무대를 비교하면 성장한 내 모습이 보이는게 신기하다”라며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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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타 매거진 제공
마지막으로 위클리에게 더해지길 바라는 수식어가 있냐고 묻자, 지한은 “유잼 위클리”, 소은은 “매주 보고 싶은 위클리”, 지윤은 “꾸준한 위클리, 에이핑크 선배님처럼 오래가는 그룹”이라고 당차게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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