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72915552872380)
기사 요약
1. 서울지방경찰청이 최근 클리앙을 포함한 4개 사이트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악성 게시물을 찾아냄.
2. 대게 내용은 2차 가해와 유명인을 향한 음모론들.
3. 반대 의견만 제시하면 '알바', '일베', '신고' 등 무차별적 비난.
4. 클리앙의 주요 이용자들은 3040 남성. 지금은 많은이가 떠남.
5. 최항섭 국민대 사회학과 교수는 "특정 이념, 신념을 절대적으로 믿고 다른 가치를 무시해버리는 집단이 모이는 것은 인터넷의 속성"이라며
"인터넷 군중의 특성은 자기들만의 가치만이 유일한 가치라고 믿는 유유상종의 극단적 폐해로 나타난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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