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NCT 유타, 혐한 유튜버와 친분 과시?…논란 이후 SNS 언팔
8,902 79
2020.07.27 19:48
8,902 79
https://img.theqoo.net/WWFAl


NCT 유타가 혐한 유튜버와 친분을 과시해 논란이 불거졌다.

최근 유타는 네이버 V LIVE 채널을 통해 "여러분이 잘 아실지 모르겠지만, 'Rhee'라는 유튜버와 친해졌고, 어제도 만났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해당 발언 이후 논란이 불거졌다. 유타가 언급한 유튜버가 평소 혐한 발언을 일삼았던 것은 물론, 자신의 유튜브 계정에 한국인 성형미인과 성관계를 맺었다거나, 호스트바를 체험했다는 내용, 유타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의 선배이자, 고인이 된 설리나 종현 등을 언급하면서 일명 '어그로'를 끌기도 했던 것.

게다가 논란이 된 영상을 비롯해 해당 유튜버의 SNS 채널은 일본어로 운영되고 있다. 유타는 일본인 멤버인 만큼, 해당 유튜버가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내용, 혹은 유튜브에 게재한 영상의 내용을 모를 수가 없었을 것임에도, 친분을 밝힌 상황이다.

이와 같은 친분 과시가 논란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은 유타가 현재 한국에서 활동 중인 아이돌 그룹 멤버이기 때문이다. 혐한 발언을 일삼는 유튜버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던 것도 모자라, 팬들과 소통을 나누는 V LIVE 채널에서 친분을 과시했다는 것에 누리꾼들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며, 이에 대한 피드백을 요구하고 있다.

논란 이후 유타가 해당 유튜버를 언급한 V LIVE 방송은 삭제됐으며, 앞서 9명이었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8명으로 줄었다. 해당 유튜버를 언팔한 것. 분명 논란을 인지했음에도 불구, 여전히 이에 대한 피드백은 없어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http://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2020/07/27/2020072780180.html
목록 스크랩 (0)
댓글 7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92 03.19 65,4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1,0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09,0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6,0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8,3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574 기사/뉴스 BTS 광화문 공연 이후 남은 질문들···“광장은 누구의 것인가” 21:10 100
3029573 이슈 내 안에서 반응 터진 우주소녀 다영×있지 예지 That's NONO 챌린지 21:09 137
3029572 이슈 (만두) 고기 일곱개 김치 하나 주세요! / 아니 반반은 되는데 이거일곱개 이거세개 이렇게는 안 되어 3 21:09 448
3029571 이슈 [박서준] 게스후 겨울을 녹일 뜨거운 에너지를 뿜어낸 <더블유> Vol.4 맨 커버 스타의 모습을 ‘Guess Who?’로 살짝 공개합니다. 21:08 50
3029570 유머 스포츠에서 M.V.P는 Most (이것) Player의 약자인데요. 이것은 무엇일까요 21:08 144
3029569 기사/뉴스 [단독] “천장서 불꽃 발견, 1초도 안 되는 찰나에 화염 뒤덮여” 21:07 568
3029568 이슈 갓뚜기 옛날 잡채 7 21:07 499
3029567 기사/뉴스 [단독] "함양 방화범은 '병적 방화광'…신적 전능감에 취해" 4 21:06 276
3029566 이슈 최근 애니화 결정된 <악역 영애 안의 사람> .jpgif 11 21:05 639
3029565 이슈 방금 뜬 롱샷 Training Day 곡 리스트 3/23 6PM 5 21:05 141
3029564 이슈 모두가 악의없이 정승제 토크콘서트 갔냐고 물음 13 21:04 1,548
3029563 이슈 24년 전 오늘 발매된_ "Suddenly" 3 21:03 110
3029562 이슈 아이브 릴스 업뎃 소원을 말해브 1 21:03 146
3029561 유머 저화질을 뚫고나오는 윤산하 미모와 가창력.jpg 21:03 221
3029560 이슈 이은해가 남편 윤씨를 만난 계기 40 21:03 2,489
3029559 유머 기자님보다 먼저와서 두 손 모으고 다소곳하게 서서 기다렸다는 박지훈ㅋㅋ 6 21:03 627
3029558 이슈 통영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입양된 분이 엄마를 찾고 있다는 스레드 글 4 21:03 1,152
3029557 기사/뉴스 [속보]셀트리온 공장서 배관 누수 작업하던 20대 추락사 18 21:02 1,205
3029556 이슈 방탄소년단 'ARIRANG' 앨범 포토 촬영 비하인드 21:01 174
3029555 이슈 요즘 해외에서 유행이라는 양배추 식기 23 21:00 3,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