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달린집 게스트는 주로
성동일, 김희원과 친분이 있는 게스트로 나왔었는데
이번에 여진구가 아이유 데리고옴


그래서 얘가 다 책임져야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구야 너 게스트분이랑 친한거 맞니."
아이유랑 친하냐고 처음에 물어봤을 때 선뜻 대답을 못해서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심으로 가득찬 민심.gif

바퀴달린집 식구들은
게스트를 맞이할 준비로 분주하다



아이유 : "안녕하세요 선배님"
희원 : "안녕하세요...."

보다 못한 아이유가 한마디함
"제가 좀 도와드릴까요"

희원 : 아니에요!! 아니에요!!! 하지마세요!!!
동일 : 게스트는 하는거 아니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아하는거 아니야?"

진구 : 진짜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선배님이 갑자기 물어보셔서... 어.. 그런가... (선뜻 막..)
아이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사이 패러글라이딩 연락 와서 지금 타라고함)
(그래서 타고옴)







동일 : "눈치없게 따라가는 느낌이 드네"
희원 : (끄덕끄덕)

동일 : 게스트가 원래 다 그런거야, 앉아 있어




손님 반응을 유심히 잘 살펴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먹어주니 그저 고맙기만한데

아직 신경쓸게 많다


"너 잘한다 진짜"

"얘기했던 게 거짓말이 아니였네"


"지금 그렇게 보고 있으면 나 떨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쭉빵카페
+ 여기까진 웬일로 순조롭나 했더니 다음 주 난리남 ㅋㅋㅋ (예고편)
https://gfycat.com/ImmaculateOilyLamb

힐링을 가장한 시트콤 같은 편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