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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저는 제가 사랑하는 것들로 정의되고 싶어요 - 싫어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혹은 한밤중에 날 시달리게 하는 유령같은 것들 말고요. 이런 것들은 힘든 것들이지만, 그것들이 제 정체성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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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3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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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found old diaries from my childhood and my teens, they were covered in dust. I'm not just saying that for poetic effect, they were truly dusty with pictures drawn of first day of school outfits and inspirational quotes I used to retrace over and over to get me through doubtful moments. 


제가 제 어린시절과 십대시절의 오래된 일기장들을 발견했을 때 그것들은 먼지로 뒤덮여 있었어요. 

제가 무슨 시적 효과를 위해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라, 

제 일기장들은 정말로 학교에 처음 가던 날 교복을 입은 모습이 그려진 사진들, 

제가 몇번이고 되짚었던, 제 불안했던 순간들을 견디게 해줬던 인상깊은 명언들과 함께 먼지투성이였어요.



I'd practice my autograph and tape my guitar picks to the pages. In the entries, I daydreamed on paper and mused about who might ask who to the dance or how nervous I was saying the national anthem at the local baseball game.


전 사인하는 걸 연습했고 제 기타 피크를 일기장에 붙여뒀었어요. 

앞부분에서, 저는 몽상에 빠져 글을 적었고

누가 누구에게 춤추러갈지를 골똘히 생각해보거나

 지역 농구대회에서 국가를 부르는게 얼마나 긴장되었는지도 적어놨어요. 



I frequently and drastically changed my opinions on love, friends, confidence and trust. I vented, described memories in detail, jotted down new song ideas and questioned why I would ever try to shoot for a career I had such a small chance of ever attaining.


저는 자주, 그리고 과감하게 사랑, 우정, 자신감과 신뢰에 대한 제 생각들을 바꿔왔어요. 

저는 울분을 토해놓거나, 기억들을 디테일하게 묘사해놓았고, 새로운 노래에 대한 아이디어들을 대강 적어놓기도 했고, 

적은 기회밖에 주어지지 않는데 왜 이렇게 커리어를 위해 열심히 달려야하는지 의구심을 품기도 했었어요.



But what shocked me the most was how often I wrote down the things I loved. Writing a new song, riding in the car with my mom, the purple-pink skies of the soccer field on the walk home, the one night in middle school when none of my friends were fighting, the dazzle of opal necklaces I couldn’t afford gleaming from a department store jewelry case.


그렇지만 절 가장 놀라게 한 건, 제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써놓았었다는거에요. 

새로운 노래를 쓰기, 엄마와 함께 차타고 달리기, 집으로 돌아오는 길 

축구장에서 본 보랏빛ㅡ핑크 하늘, 친구들이 아무도 싸우지 않았던 중학교때의 어느 날, 

백화점 쥬얼리 샵 케이스 속의 감당할 수 없이 빛나던 오팔 목걸이의 반짝임.



 I wrote about tiny details in my life in these diaries from a bygone age with such... 

wonderment. Intrigue. Romance. I noticed things and decided they were romantic, and so they were.


전 이 다이어리 안에 들어있는 제 삶의 세세한 디테일을 썼어요, 

지나간 세월과... 그에 대한 경이심, 흥미, 로맨스들과 함께요. 

제가 뭔가를 인지했었고 그것들이 로맨틱하다고 마음먹었었으면, 그건 그랬던거에요.



In life, we grow up and we encounter the nuanced complexities of trying to figure out who to be, how to act, or how to be happy. Like invisible smoke in the room, we wonder what kind of anxiety pushes you forward and what kind ruins your ability to find joy in your life. We constantly question our choices, our surroundings, and we beat ourselves up for our mistakes. All the while, we crave romance. We long for those rare, enchanting moments when things just fall into place. Above all else, we really, really want our lives to be filled with love.


삶 속에서, 우리는 자라고 어떤 사람이 될것인지,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혹은 어떻게 행복해지는지의 

미묘한 복잡성과 맞닥뜨려요. 

마치 방에 보이지 않는 연기가 자욱한 것처럼, 

우리는 어떤 류의 불안이 당신을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고 

어떤 것이 당신의 삶의 즐거움을 찾게해주는 능력을 망치는지 궁금해해요.

 우리는 계속해서 우리의 선택, 우리 주변의 것들에 의문을 품을거고 

우리는 우리가 저지른 실수로 스스로를 다치게 하기도해요.  

그러는 내내, 우리는 로맨스를 강렬히 원하죠. 

우리는 로맨스가 찾아올때의 소중한, 마법 같은순간을 열망해요. 


모든 것들을 뛰어넘어, 우린 정말 정말 우리의 삶이 사랑으로 채워지길 원하죠.​



I've decided that in this life, I want to be defined by the things I love- not the things I hate, the things I'm afraid of, or the things that haunt me in the middle of the night. Those things may be struggles, but they're not my identity. 


전 이 삶속에서 이렇게 결론지었어요,


 저는 제가 사랑하는 것들로 정의되고 싶어요


 - 싫어하거나, 두려워하거나, 혹은 한밤중에 날 시달리게 하는 유령같은 것들 말고요. 

이런 것들은 힘든 것들이지만, 그것들이 제 정체성은 아니에요.​



I wish the same for you. May your struggles become inaudible background noise behind the loud, clergies voices of those who love and appreciate you. Turn those voices up in the mix in your head. May you take notice of the things in your life that are nice and make you feel safe and maybe even find wonderment in them. May you write down your feelings and reflect on the years later, only to learn all the trials and the tribulations you thought might kill you... didn't.



저는 당신도 그러길 바라요. 당신의 힘든 일들은 큰 배경음들,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에게 고마워하는 기도의 목소리에 가려져서 들리지않게 될수도 있어요. 

그 목소리들의 소리를 키워서 당신의 머릿속에 섞어두세요. 


당신은 아마 당신의 삶 속에서 좋고 당신을 안심시켜주게 만들고 

심지어 경이로움을 발견하게 해주는것들을 알아차리게 될 수도 있어요. 

당신은 아마 당신의 감정들과 몇 년후의 미래를 투영시켜 쓸수도 있어요, 

오로지 이걸 배우기 위해서요. 


당신을 죽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모든 시험들과 시련들.. 그것들은 그러지 못해요.



 I hope that someday you forget the pain ever existed. I hope that if there is a lover in your life, it's someone who deserves you. If that's the case, I hope you treat them with care.


언젠가 당신이 그 고통이 존재했다는 것 조차 잊길 바랄게요. 


만약 당신의 삶에 사랑하는 이가 있다면, 당신이라는 사람과 사랑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길 바래요.

 만약 그렇다면, 당신이 그들을 신경써서 대우해주길 바랄게요.​



This album is a love letter to love itself- all the captivating, spellbinding, maddening devastating red, blue, gray, golden aspects of it (that's why there are so many songs)


이 앨범은 사랑 그 자체에 대한 러브레터에요 - 

모든 매혹적인,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친듯하고 파괴적인 

빨간색, 푸른색, 회색, 황금색 측면의 사랑이요 (수많은 사랑노래가 있는 이유랍니다.)



In honor of fever dreams, bad boys, confessions of love on a drunken night out, Christmas lights still hanging in January, guitar string scars on my hands, false gods and blind faith, memories of dumping into an icy outdoor pool, creaks in floorboards and ultraviolet morning light, finally finding a friend, and opening the curtains to see the clearest, brightest daylight after the darkest night.


강렬한 꿈들과, 나쁜 남자들, 술에 취한 날 밤 밖에서 한 사랑의 고백들, 

1월까지 걸려있는 크리스마스 조명들, 손 위의 기타줄 흉터들, 

가짜 신과 맹목적인 믿음, 패기있게 얼어붙은 수영장으로 뛰어들었던 기억들, 

마룻바닥의 삐걱임, 아침의 강렬한 햇살, 마침내 발견해낸 한 친구, 

어두운 밤을 지나 찾아오는 가장 밝고도 선명한 햇빛을 보려고 젖혀둔 커튼. 

그 모든 것에 경의를 표하며....


We are what we love.


우리가 사랑하는 것이 우리에요.​


This is Lover.


이게 Lover에요.




출처 http://m.cafe.daum.net/ok1221/9Zdf/17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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