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남편의 유산을 물려받은 홍콩 여배우
10,444 29
2020.07.20 12:19
10,444 29
80년대~90년대 초 홍콩영화 전성기시절 임청하 장만옥 왕조현 등과 함께 한국에서도 인기 많았던 홍콩 여배우 종초홍은 우아한 은퇴 생활을 즐기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60세인데도 전혀 그런 나이로 비쳐지지 않는다고 한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탈 사이트 신랑(新浪)의 보도에 따르면 그녀가 이런 생활이 가능한 것은 타계한 남편이 물려준 어마어마한 재산 때문인것으로 보인다. 최소한 200억 홍콩 달러(2조6000억 원)는 된다는 것이 그녀 주변의 전언이다. 굳이 연예계에 컴백,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가 된다. 더불어 동안을 유지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듯하다. 

그러나 그녀가 인생이 행복한지는 단언하기 힘들다.1993년 결혼해 남편이 2007년 타계할때까지 자녀도 없고 혼자다. 행복의 조건이 이런 것과 진짜 많이 연계가 된다면 그녀는 반드시 행복하다고 하기는 어려울 듯도 하다. 

" 종초홍은 "태어나 연애는 총 3번 그중 한국에서 촬영할때 한국인 촬영감독과 연애였다. 내 마지막 사랑은 사별한 남편이다. 그리고 더 이상 사랑하는 사람은 없다. 지금 이 나이에 사랑에 대한 갈망도 더 이상 없다. 이미 (사별한 남편과) 완벽한 결혼생활도 해봤기 때문에"

https://img.theqoo.net/TWITa

https://img.theqoo.net/gswVR

https://img.theqoo.net/UbHDU


사별한 남편
https://img.theqoo.net/rsceu
https://img.theqoo.net/FyGrE
목록 스크랩 (0)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뉴트로지나 모공 딥톡스로 매끈한 화잘먹피부만들기! #아크네폼클렌징 체험 이벤트(50인) 206 02.20 6,8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65,6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87,5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49,0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84,1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82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7,2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9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0,47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9,8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8147 이슈 11살 아이가 양아버지를 총살해서 성인으로 기소됨 01:36 96
2998146 이슈 MBC 연예뉴스 공계가 실수로 알티한듯한 트윗 8 01:35 612
2998145 기사/뉴스 조보아, 20일 득남…"사랑과 축하 속 안정 취해" 2 01:34 330
2998144 기사/뉴스 김강우, 결혼 전부터 22년 김장…“점수 따려던 건 아냐” (편스토랑) 01:28 344
2998143 유머 노력형 배우 톰 홀랜드.gif 7 01:22 1,150
2998142 유머 뻔뻔하고 귀여운 호주새 2 01:21 654
2998141 이슈 <라이프 오브 파이> 공연에 시각장애인 단체 후원한 박정민 10 01:21 898
2998140 유머 이름 잘못 부르면 배로 갚아주는 톰홀랜드 3 01:19 851
2998139 이슈 [고전] 서양 연예인들의 현실적인 육아사진.jpg 12 01:18 1,695
2998138 유머 1990년대 설날귀성 고향가는게 10시간 걸렸다 8 01:18 521
2998137 기사/뉴스 "빚 얼마야?" 상견례 직전 남친에 물었더니..."조건 보고 만나냐" 싸늘 8 01:16 526
2998136 이슈 외국 국적 배우로는 32년만에 여우주연상을 받은 심은경 21 01:16 1,860
2998135 유머 두바이 빼고 다 잘하는 팀하말넘많 구내식당 컨텐츠 3 01:14 1,273
2998134 유머 방송에서 컵라면을 "용기면"이라 부르는 이유.jpg 13 01:14 2,622
2998133 정치 [속보] 靑, 美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국익 부합하는 방향으로 검토" 5 01:13 394
2998132 유머 장항준 왕사남 천만 흥행 공약 11 01:12 1,542
2998131 정치 "시대를 이끌 이재명" 공개 지지했던 배우…국립정동극장 이사장 됐다 01:12 658
2998130 이슈 예술충으로 태어났는데 예술 안하고 살면 병남 7 01:12 1,694
2998129 기사/뉴스 '유령' 직원에 급여 줬다...8억 빼돌리고 사라진 제주감귤농협 직원 01:12 422
2998128 유머 바쁠땐 신도 내편 01:10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