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에서 '안생'을 연기한 주동우(저우동위)
2010년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장예모 감독의 영화 <산사나무 아래>로 방문
장예모 감독과 남자주인공 두효도 참석
부산국제영화제가 BIFF로 바뀌기 전에는 PIFF(Pusan)
센텀시티에 있는 영화의 전당도 완성되기 전이라
개막식도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했음 (이때가 마지막)



해운대에서 찍은 씨네21 인터뷰 기사 사진



영화보고 배우 검색하다가 가져옴 ㅋㅋ
92년생이니까 한국나이로 19살때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