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cTsQl
녹음 현장에서 비는 딸 사진을 꺼내보기도 했다. 딸바보 같은 미소로 이효리에 보여줬다. 이효리는 "너무 귀엽다"면서 사진을 유심히 살폈다. 또 "이마가 볼록한 게 김태희를 닮았다"면서 예뻐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https://entertain.v.daum.net/v/20200711190632442
녹음 현장에서 비는 딸 사진을 꺼내보기도 했다. 딸바보 같은 미소로 이효리에 보여줬다. 이효리는 "너무 귀엽다"면서 사진을 유심히 살폈다. 또 "이마가 볼록한 게 김태희를 닮았다"면서 예뻐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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