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이토 준지
기괴하고 뒤틀린 호러 만화를 전문으로 그리지만 의외로 여캐릭터를 굉장히 미형으로 그림


작가의 대표작 <토미에 시리즈> 의 토미에부터 시작해서



단편에서 스치듯이 지나가는 일회성 캐릭터들까지 여캐릭터들이 하나 같이 다 이뻐서 호러 만화가 아닌 다른 장르에서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듦.
워낙 여캐릭터를 매력있게 잘 뽑아서 한때는 호러 만화를 그리기 전에 순정만화가로 활동한 적이 있다는 루머까지 돌았다고 함.
루머는 루머일 뿐, 이토 준지는 만화가가 되기 전에는 치과에서 기공사로 일했던 사람이지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