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넥타이라면 에르메스를 매셨겠네요"…故 박원순 서울시장 사망장소 찾아가 생방송 진행하며 조롱한 '가세연' 출연자들
32,339 597
2020.07.11 10:44
32,339 597
UQuEQ.jpg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사망으로 시민들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도를 넘는 인터넷 방송 행위에 누리꾼들의 비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10일, 가로세로연구소 출연자들은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사망 장소로 추정되는 와룡공원을 찾아 생방송을 진행했습니다. 

이에 함께 방송을 진행하던 일행들은 조롱을 하는 듯 웃으며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김용호 씨는 숙정문 표지판을 보고 "숙정문을 거꾸로 읽으면 문정숙. 상징적인 공간이 아닐까요"라며 비아냥 거렸는데요. 대통령의 내외인 문재인과 김정숙을 연상케 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숙정문 일대를 도보로 활보하며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연예부 기자 출신 김용호 씨는 "기사를 보니 넥타이를 이용해 목을 맸다더라"라며 "이런 지형에서 목을 매기가 쉬울까. 넥타이로 목을 맸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간다"고 말했습니다.

방송기자 출신 김세의 씨는 "넥타이면 에르메스 넥타이를 매셨겠네요"라며 황당한 발언을 덧붙였는데요. 

이에 함께 방송을 진행하던 일행들은 조롱을 하는 듯 웃으며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김용호 씨는 숙정문 표지판을 보고 "숙정문을 거꾸로 읽으면 문정숙. 상징적인 공간이 아닐까요"라며 비아냥 거렸는데요. 

강용석 변호사는 "숙정문은 숙청문이라고도 불린다. 사람을 숙청했다. 이런 것도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이어 "박원순의 오늘이 문재인의 내일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는데요. 이에 김용호 씨는 "어떻게 죽은 장소가 하필 문정숙이야"라며 웃었습니다.

YQyww.jpg

한편 이날 가로세로연구소는 서울시 부시장 및 비서실 직원 등 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주변인들을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방조죄로 고발했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8 03.09 47,7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604 정치 공사비 아끼려고 공항에 콘크리트둔덕 만들었다는 뉴스가 나옴 21:04 18
3016603 기사/뉴스 [단독] 경찰, 영화 예매 ‘고수익 알바’ 미끼 ‘팀미션 사기’ 수사 21:04 15
3016602 이슈 마이애미행 슈퍼캐치 이정후…"새 왕조 만들 것" 21:04 36
3016601 이슈 MBC 공홈에 뜬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21세기 대군부인> 인물소개, 관계도  21:03 194
3016600 기사/뉴스 [단독] "쓰레기 가방에 닿았다"…백화점서 '세탁비 소동' 4 21:03 228
3016599 유머 안 웃을수가 없는 아들의 한마디 21:02 132
3016598 기사/뉴스 "20만원어치 샀어요"…2030 중국인들 한국서 쓸어담은 제품 [현장+] 21:02 638
3016597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용 6 21:01 342
3016596 이슈 지수가 필름카메라로 찍은 서강준 7 21:01 510
3016595 이슈 [WBC] 일본 7회까지 무득점ㅋㅋㅋ 13 21:00 975
3016594 기사/뉴스 트럼프 "곧"· 네타냐후 "더"…美·이스라엘 종전 속도 온도차 1 20:59 98
3016593 유머 연기력 미친 강아지 5 20:58 486
3016592 이슈 현재 전세계 게이머들 상황..................................jpg 17 20:58 1,789
3016591 이슈 [WBC] 위트컴에게 (직접) 가보면 내가 왜 이렇게 한국을 사랑하는지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해준 라이언 와이스 10 20:57 1,316
3016590 유머 다양한 관계의 친밀함 정도를 선으로 표현해보았다... 1 20:56 501
3016589 기사/뉴스 곧 단종된다는 소식에 웃돈까지 내고 난리났다…없어서 못 먹는다는 '한국 과자' 7 20:56 1,528
3016588 이슈 걸스플래닛999 J그룹 나왔던 나가이 마나미 『현역가왕~가희~』출전 20:55 158
3016587 유머 다이소에서 판다는 버티컬마우스의 정체 24 20:55 2,868
3016586 이슈 송은이 김숙 비밀보장 90만 기념 라이브 예정(3월 16일 오후2시) 20:55 216
3016585 기사/뉴스 미·이란 전쟁에 ‘러 원유’ 반사이익 얻는다 20:54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