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진워렌버핏 과거 병크만 올라오고
죽은 이유는 잘 안 올라오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남긴 문자
"저를 믿어주고 응원해주신 팬여러분 감사합니다. 의석아 내 뒤를 부탁한다. 꼭 뉴스커뮤니티 유영기를 법의심판을 받게 해줘. 유영기 때문에 피해당한 내 팬들 또는 지인 누나들 형님들의 분노와 억울함을 풀어주기 바란다. 천지암형님 제 억울한 원혼을 달래주세요. 제 삶은 여기까지 같습니다. 죽는게 두렵고 무섭지만 마음이 편안해지고 싶습니다.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가족과 누나들 형님들 팬들에게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사람은 언젠가 죽습니다. 저는 단지 여려분보다 빨리 죽는거구요. 천지암형님께서 제 장례를 치뤄줬으면 좋겠네요. 제 장례식은 웃으면서 재밌게 해주세요."
여기서 나오는 유영기=유신이라는 bj임
그럼 유신이 어떻게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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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의 원인이 된 BJ유신(유영기)의 진워렌버핏에 대한 공격 과정은 진워렌버핏/일생 문서의 여러 부분에서 자세히 상술되어 있다. 종합해서 간단히 요약하면, 유신은 진워렌버핏에게 수많은 고소와 고발을 통해 압박했고 지난 1년 반이 넘는 동안 방송에서 하루도 빠짐 없이 진워렌버핏을 까면서 정신적 고통을 줬고, 심지어 진워렌버핏 본인에게뿐 아니라 그가 아끼는 지인들에게까지 비방, 고소, 직장앞 시위 등으로 집요하게 쫓아다니며 쉬지 않고 공격을 해서 이로 인해 버핏은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
이전에도 유신은 여러 차례 이런 집회시위를 하며 버핏에게 테러를 가했는데, 몇 달 전에도 유신이 진워렌버핏의 집 앞까지 찾아와서 동네 주민들이 다 듣도록 확성기로 비난하는 시위를 하자 버핏이 괴로워서 더 이상 못 견디겠다며 옥상으로 올라가 자살 시도를 하려는 걸 경찰들이 말려서 자살이 미수에 그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유신은 이를 두고 자기의 집회를 멈추게 하려는 쇼라고 조롱하며 집회방해라는 사유로 진워렌버핏을 오히려 고소했다. 게다가 그 이후로도 유신의 공격이 멈추지 않고 계속되자 견디다 못해 결국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유신은 상대방의 사소한 것들이나 범죄와는 전혀 거리가 먼 것들까지도 자기 맘에 안 들면 일단 죄다 고소해버리는게 특징이다. 그래서 늘 경찰서를 자기 집처럼 들락거리는게 일상이고 고소장 넣는게 그냥 늘 생활화되어 있다. 유신의 이런 가히 병적인 고소질 버릇 때문에 안그래도 바쁜 경찰과 검찰 등의 국가공권력을 쓸데없이 낭비, 혹사시켜온 것이다. 이렇게 되도 않는 것들까지 죄다 고소/고발하다보니, 그가 한 고소나 고발의 대부분은 불기소처분으로 끝나버린다.[3] 대부분이 헛발질인데도 여전히 이렇게 툭하면 고소를 많이 하는 것은, 일단 많이 쏠테니 아무거나 하나만 걸려라는 심정으로 기관총을 마구 난사하는 것과 같은 전략이다.
(중략)
더 가관인 것은 유신이 버핏 뿐 아니라, 버핏의 팬들과 후원자들에게 약점 제보를 받는다는 식으로 협박하고 직장에 찾아가서 집회시위를 하겠다며 공포감을 줘서 자신에게 조공을 바치게 하고 버핏을 욕하게 만들기도 했다는 것이다. 단지 협박뿐 아니라 실제로 후원자의 직장 앞에 유신 따까리들을 데리고 몰려가서 여러 차례나 확성기로 소리지르고 팻말을 들며 집회시위를 했다. 확성기 구호와 팻말엔 대략 "범죄자를 도와주는 XXX는 각성하라"라는 내용을 표출했는데, 다른 사람이 언듯 보기엔 그 표적이 된 팬이 마치 무슨 중대한 범죄세력과 연루된 몹시 질 나쁜 사람인 것처럼 오해할 수도 있는 심각한 침해행위이다. 이는 당연히 엄청난 고통과 불안을 가져다주는 가해행위이다. 유신이 버핏과 친하다는 이유로 애먼 사람들까지 도매금으로 싸잡아 협박하고 공격해온 이러한 행위 역시 당연히 용납될 리가 없다.
아무리 자기가 공격 대상으로 삼은 자가 악행이 많은 게 사실일지라도 이런 비열한 방법까지 쓰며 오랫동안 응징하는 것은 절대 올바른 방법으로 볼 수 없다. 진워렌버핏이 문제 있는 BJ인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해서 유신이 다른 사람을 단죄할만한 자격이 있는 도덕적인 인물인 것도 절대 아니다.[4] BJ 유신 문서를 봐도 알겠지만 유신 자신도 상당히 많은 물의를 빚어오고 비난도 많이 받아왔던 문제 많은 BJ였다. 이미 전과도 여럿 있는 범죄자이기도 하다. 범죄를 여러번 저지른 BJ가 범죄를 저지른 또 다른 BJ를 단죄하겠다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말라죽게 만든 것이다. 유신은 진워렌버핏이 사람들을 괴롭혀왔다고 비판하고 있지만, 정작 유신 본인도 그러한 사이버 괴롭힘을 악랄하게 자행해온 것이다.
더 심각한 악행들을 저지른 문제 BJ들이 많은데도 유독 버핏만을 집중적으로 공격해온 이유는, 버핏은 싸움을 원체 싫어하는데다가 공권력이 자기 편을 들어줄 리 없다는 체념 상태라서 아무리 인권유린 피해를 당해도 고소로 반격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괴롭힘 당한지 1년이 훨씬 넘어서야 양주산반달곰의 설득으로 비로소 유신을 고소했는데, 자기의 명예도 국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격했다고 말 한 바 있을 정도로 공권력을 두려워만 했고 법률에 무지했다. 즉 버핏은 워낙 만만해서 암만 공격해도 저항이나 반격 받을 염려가 없기 때문에 버핏이 유신의 집요한 표적이 된 것이다. 하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쥐가 고양이를 무는 것처럼 극한의 상황에서 상대가 심각한 돌발행위를 할 수 있다는 점을 무시해서 이러한 결과가 일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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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자살한 거임
진워렌버핏 죽고난 다음에 유신 입장표명 방송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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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하루 뒤인 2020년 7월 9일 21시 40분에 유신이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 그 와중에도 유신은 반성은 커녕 오히려 진워렌버핏이 과거에 지은 죄와 잘못들을 일일이 나열하면서 "이렇게 나쁜 사람이니 나의 방식은 타당했다!"는 식으로 끝까지 버핏에 대해 적대감을 굽히지 않았다. 고인에 대해 사죄할 의향이 없냐는 질문에 대해선 아주 당당하게 남을 비판하는 게 내 직업이므로 "나는 사죄할 이유가 전혀 없다." 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뻔뻔한 태도를 유지했다. 본인 역시 자기의 안티들이 벌인 정읍 집회를 걸고넘어졌고 여기에 고인의 지지자들 및 유신의 안티들이 유신의 행동 하나하나에 딴지를 걸어 탈세, 위장전입, 동물학대 등의 이슈를 만들어 부천시청, 국회 등에서 유신 관련 민원을 넣었었던 사실까지 언급해 "고인 측에서도 유사한 행동을 했다."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변명 방송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상대방인 버핏은 이미 고인이 된 상태라서 유신이 방송상에서 무슨 구라를 치고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왜곡을 하더라도 그에 대한 버핏의 반박을 들을 수 없는 유신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라는 것이다.
또하나의 문제점은, 유신이 자기가 받았던 공격에 대해서 줄줄이 늘어놓으면서 누가 그랬다는 것을 뚜렷이 안밝히고 나도 이러이러한 공격을 받았고 피해를 봤다는 식으로만 말하는 바람에, 그간의 상황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들으면 다른 사람들이 한 일들도 다 진워렌버핏이 한 것으로 오해하기 쉽도록 교묘히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유신이 말한 자기가 당한 비난과 욕설, 동성 성추행 의혹(일명 초록이 사건)의 재 이슈화, 가족에 대한 언급, 허위신고로 인한 유튜브 계정 정지, 뒷조사 등 대부분의 공격은 버핏이 아닌 다른 유신 안티들 및 채팅창에서 익명의 사람들이 하거나 쓴 일/글들이다. 쉽게 말해, 버핏의 방송 중에 채팅창에서 열받은 익명의 시청자가 유신 욕이나 비방을 하면 그것도 다 싸잡아서 마치 버핏이 그런 것처럼 오해하도록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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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 관련 항목 가면 볼 수 있음
위에 정리된 내용 아래서 퍼온 거임
https://namu.wiki/w/%EC%A7%84%EC%9B%8C%EB%A0%8C%EB%B2%84%ED%95%8F%20%EC%9E%90%EC%82%B4%20%EC%82%AC%EA%B1%B4
이 상황에서 진워렌버핏 과거 병크만 올라오고 댓글로 굿다이라는 둥 하는 건 좀 아닌 거 같아서 글 올림
죽은 이유는 잘 안 올라오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남긴 문자
"저를 믿어주고 응원해주신 팬여러분 감사합니다. 의석아 내 뒤를 부탁한다. 꼭 뉴스커뮤니티 유영기를 법의심판을 받게 해줘. 유영기 때문에 피해당한 내 팬들 또는 지인 누나들 형님들의 분노와 억울함을 풀어주기 바란다. 천지암형님 제 억울한 원혼을 달래주세요. 제 삶은 여기까지 같습니다. 죽는게 두렵고 무섭지만 마음이 편안해지고 싶습니다.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가족과 누나들 형님들 팬들에게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사람은 언젠가 죽습니다. 저는 단지 여려분보다 빨리 죽는거구요. 천지암형님께서 제 장례를 치뤄줬으면 좋겠네요. 제 장례식은 웃으면서 재밌게 해주세요."
여기서 나오는 유영기=유신이라는 bj임
그럼 유신이 어떻게 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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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의 원인이 된 BJ유신(유영기)의 진워렌버핏에 대한 공격 과정은 진워렌버핏/일생 문서의 여러 부분에서 자세히 상술되어 있다. 종합해서 간단히 요약하면, 유신은 진워렌버핏에게 수많은 고소와 고발을 통해 압박했고 지난 1년 반이 넘는 동안 방송에서 하루도 빠짐 없이 진워렌버핏을 까면서 정신적 고통을 줬고, 심지어 진워렌버핏 본인에게뿐 아니라 그가 아끼는 지인들에게까지 비방, 고소, 직장앞 시위 등으로 집요하게 쫓아다니며 쉬지 않고 공격을 해서 이로 인해 버핏은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왔다.
이전에도 유신은 여러 차례 이런 집회시위를 하며 버핏에게 테러를 가했는데, 몇 달 전에도 유신이 진워렌버핏의 집 앞까지 찾아와서 동네 주민들이 다 듣도록 확성기로 비난하는 시위를 하자 버핏이 괴로워서 더 이상 못 견디겠다며 옥상으로 올라가 자살 시도를 하려는 걸 경찰들이 말려서 자살이 미수에 그친 적이 있었다. 그런데 유신은 이를 두고 자기의 집회를 멈추게 하려는 쇼라고 조롱하며 집회방해라는 사유로 진워렌버핏을 오히려 고소했다. 게다가 그 이후로도 유신의 공격이 멈추지 않고 계속되자 견디다 못해 결국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유신은 상대방의 사소한 것들이나 범죄와는 전혀 거리가 먼 것들까지도 자기 맘에 안 들면 일단 죄다 고소해버리는게 특징이다. 그래서 늘 경찰서를 자기 집처럼 들락거리는게 일상이고 고소장 넣는게 그냥 늘 생활화되어 있다. 유신의 이런 가히 병적인 고소질 버릇 때문에 안그래도 바쁜 경찰과 검찰 등의 국가공권력을 쓸데없이 낭비, 혹사시켜온 것이다. 이렇게 되도 않는 것들까지 죄다 고소/고발하다보니, 그가 한 고소나 고발의 대부분은 불기소처분으로 끝나버린다.[3] 대부분이 헛발질인데도 여전히 이렇게 툭하면 고소를 많이 하는 것은, 일단 많이 쏠테니 아무거나 하나만 걸려라는 심정으로 기관총을 마구 난사하는 것과 같은 전략이다.
(중략)
더 가관인 것은 유신이 버핏 뿐 아니라, 버핏의 팬들과 후원자들에게 약점 제보를 받는다는 식으로 협박하고 직장에 찾아가서 집회시위를 하겠다며 공포감을 줘서 자신에게 조공을 바치게 하고 버핏을 욕하게 만들기도 했다는 것이다. 단지 협박뿐 아니라 실제로 후원자의 직장 앞에 유신 따까리들을 데리고 몰려가서 여러 차례나 확성기로 소리지르고 팻말을 들며 집회시위를 했다. 확성기 구호와 팻말엔 대략 "범죄자를 도와주는 XXX는 각성하라"라는 내용을 표출했는데, 다른 사람이 언듯 보기엔 그 표적이 된 팬이 마치 무슨 중대한 범죄세력과 연루된 몹시 질 나쁜 사람인 것처럼 오해할 수도 있는 심각한 침해행위이다. 이는 당연히 엄청난 고통과 불안을 가져다주는 가해행위이다. 유신이 버핏과 친하다는 이유로 애먼 사람들까지 도매금으로 싸잡아 협박하고 공격해온 이러한 행위 역시 당연히 용납될 리가 없다.
아무리 자기가 공격 대상으로 삼은 자가 악행이 많은 게 사실일지라도 이런 비열한 방법까지 쓰며 오랫동안 응징하는 것은 절대 올바른 방법으로 볼 수 없다. 진워렌버핏이 문제 있는 BJ인 것은 사실이나, 그렇다고 해서 유신이 다른 사람을 단죄할만한 자격이 있는 도덕적인 인물인 것도 절대 아니다.[4] BJ 유신 문서를 봐도 알겠지만 유신 자신도 상당히 많은 물의를 빚어오고 비난도 많이 받아왔던 문제 많은 BJ였다. 이미 전과도 여럿 있는 범죄자이기도 하다. 범죄를 여러번 저지른 BJ가 범죄를 저지른 또 다른 BJ를 단죄하겠다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말라죽게 만든 것이다. 유신은 진워렌버핏이 사람들을 괴롭혀왔다고 비판하고 있지만, 정작 유신 본인도 그러한 사이버 괴롭힘을 악랄하게 자행해온 것이다.
더 심각한 악행들을 저지른 문제 BJ들이 많은데도 유독 버핏만을 집중적으로 공격해온 이유는, 버핏은 싸움을 원체 싫어하는데다가 공권력이 자기 편을 들어줄 리 없다는 체념 상태라서 아무리 인권유린 피해를 당해도 고소로 반격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괴롭힘 당한지 1년이 훨씬 넘어서야 양주산반달곰의 설득으로 비로소 유신을 고소했는데, 자기의 명예도 국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격했다고 말 한 바 있을 정도로 공권력을 두려워만 했고 법률에 무지했다. 즉 버핏은 워낙 만만해서 암만 공격해도 저항이나 반격 받을 염려가 없기 때문에 버핏이 유신의 집요한 표적이 된 것이다. 하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쥐가 고양이를 무는 것처럼 극한의 상황에서 상대가 심각한 돌발행위를 할 수 있다는 점을 무시해서 이러한 결과가 일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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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자살한 거임
진워렌버핏 죽고난 다음에 유신 입장표명 방송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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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하루 뒤인 2020년 7월 9일 21시 40분에 유신이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본인의 입장을 밝혔다. 그 와중에도 유신은 반성은 커녕 오히려 진워렌버핏이 과거에 지은 죄와 잘못들을 일일이 나열하면서 "이렇게 나쁜 사람이니 나의 방식은 타당했다!"는 식으로 끝까지 버핏에 대해 적대감을 굽히지 않았다. 고인에 대해 사죄할 의향이 없냐는 질문에 대해선 아주 당당하게 남을 비판하는 게 내 직업이므로 "나는 사죄할 이유가 전혀 없다." 라며 책임을 회피하고 뻔뻔한 태도를 유지했다. 본인 역시 자기의 안티들이 벌인 정읍 집회를 걸고넘어졌고 여기에 고인의 지지자들 및 유신의 안티들이 유신의 행동 하나하나에 딴지를 걸어 탈세, 위장전입, 동물학대 등의 이슈를 만들어 부천시청, 국회 등에서 유신 관련 민원을 넣었었던 사실까지 언급해 "고인 측에서도 유사한 행동을 했다."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변명 방송의 근본적인 문제점은, 상대방인 버핏은 이미 고인이 된 상태라서 유신이 방송상에서 무슨 구라를 치고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왜곡을 하더라도 그에 대한 버핏의 반박을 들을 수 없는 유신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라는 것이다.
또하나의 문제점은, 유신이 자기가 받았던 공격에 대해서 줄줄이 늘어놓으면서 누가 그랬다는 것을 뚜렷이 안밝히고 나도 이러이러한 공격을 받았고 피해를 봤다는 식으로만 말하는 바람에, 그간의 상황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들으면 다른 사람들이 한 일들도 다 진워렌버핏이 한 것으로 오해하기 쉽도록 교묘히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유신이 말한 자기가 당한 비난과 욕설, 동성 성추행 의혹(일명 초록이 사건)의 재 이슈화, 가족에 대한 언급, 허위신고로 인한 유튜브 계정 정지, 뒷조사 등 대부분의 공격은 버핏이 아닌 다른 유신 안티들 및 채팅창에서 익명의 사람들이 하거나 쓴 일/글들이다. 쉽게 말해, 버핏의 방송 중에 채팅창에서 열받은 익명의 시청자가 유신 욕이나 비방을 하면 그것도 다 싸잡아서 마치 버핏이 그런 것처럼 오해하도록 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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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 관련 항목 가면 볼 수 있음
위에 정리된 내용 아래서 퍼온 거임
https://namu.wiki/w/%EC%A7%84%EC%9B%8C%EB%A0%8C%EB%B2%84%ED%95%8F%20%EC%9E%90%EC%82%B4%20%EC%82%AC%EA%B1%B4
이 상황에서 진워렌버핏 과거 병크만 올라오고 댓글로 굿다이라는 둥 하는 건 좀 아닌 거 같아서 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