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단군할아버지가 부동산 사기당한게 아닌 이유.jpg
10,924 17
2020.07.10 00:10
10,924 17

ZivnW.jpg



고조선의 시작을 신화대로 기원전 2333년대로 잡던, 현실적으로 기원전 10세기경 쯤으로 잡던


당시 지구는 몹시 따뜻한 상태였는데 중국은 코끼리와 코뿔소, 악어와 기린 등이 서식하는 열대지역인 상태였고


한반도는 밀림이 있던 아열대 지역, 만주 부근은 사람이 살기좋은 온난기후였음.





MgFsh.jpg


더불어 평야지대인 만주는 농사=국력이였던 고중세사회에선 최고의 금싸라기 땅중 하나였고 


여기에 백두산 근처에서 나는 흑요석은 잘 깨지지만 날카로워 각종 도구로 사용하기 좋은 자원인데 한반도에선 백두산에만 존재함.


정리하면 단군할아버지가 잡은 땅은 역대급 식량 생산량을 뽑아냈던 요하 유역+자원 풍부한 백두산 이라는 당시 시점 개이득땅 이였던 것.





다만 3세기쯤 피크찍은 온난기가 끝나고 소빙하기가 돌아오면서 만주땅이 허허벌판+늪지로 변해버려 


고구려는 슬금슬금 따뜻한 한반도쪽으로 내려가면서 연명하다가 결국 망하고


발해가 나타나긴 했는데 빙하기가 점점 심해지면서 똑같이 망해버리고 


흑요석은 철기발달로 쓸모없어진데다 백두산은 한번 터져버려서 개판되기도 하고....


이후엔 유목민들과 중국인들이 눌러 앉으면서 완전히 남의 땅이 되어버림





한줄로 요약하면 단군은 사기당한게 아니라 높은데서 샀다가 낮을때 팔아버린


장기투자에 실패한 만주코인 투자자라고 봐야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35 05.18 38,848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2(금)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21:19 8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5,63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4,6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8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0,8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912 유머 룩북영상인줄 알았는데 반전 22:09 39
3074911 이슈 빵빠레 생산 과정 22:09 32
3074910 이슈 옛날 방송인들의 광기 ㄷㄷ 22:09 42
3074909 기사/뉴스 ‘유치원교사’ 이수지, 밤 9시 걸려 온 역대급 민원에 고통 “선생님, 제가 예민한가요?” 22:08 118
3074908 이슈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 되는 친구 어머니 장례식장에서 번호 딴 친구.jpg 22:08 181
3074907 유머 백억커피 공계 상황 1 22:07 497
3074906 기사/뉴스 유승준 "6개월 공익·연예활동 보장? 누가 시켜주냐" 발끈 [엑's 이슈] 1 22:07 93
3074905 기사/뉴스 '불법 의료 시술 논란' 주사 이모, 전현무 이름 공개…"나한테 카톡 다 지우라고 시켰지" 14 22:06 1,243
3074904 이슈 막내 공주를 지키는 오빠들 1 22:05 342
3074903 기사/뉴스 ‘쥬얼리’ 김은정 미국 집 최초 공개…서인영 감탄 연발 22:05 697
3074902 이슈 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아이오아이 회식에 낄 수 있다면? 1 22:04 227
3074901 기사/뉴스 [TVis] ‘옥문아’ 양상국, 태도 논란 재차 해명…“다음 달 스케줄 싹 사라질 수도” 8 22:04 458
3074900 이슈 마마무(MAMAMOO) Special Single [4WARD] SCHEDULER 2 22:04 85
3074899 기사/뉴스 [TVis] ‘옥문아’ 양상국, 개과천선했나…“세상 여자 다 데려다 줄 것” 4 22:03 230
3074898 이슈 잘생긴 남편 만나야하는 이유.jpg 17 22:02 1,466
3074897 정보 네고왕 쓰리잘비 빗자루 할인 18 22:02 1,423
3074896 이슈 한국에 푹 빠져있는 인도 젊은층에 대한 인도인들의 댓글 반응 4 22:02 1,031
3074895 이슈 (Teaser) LE SSERAFIM(르세라핌) 'BOOMPALA' (4K) | MOVE TO PERFORMANCE 22 22:01 445
3074894 기사/뉴스 권성준, 제작진 '태만' 지적 "요리업계 너무 쉽게 생각한 기획‥해외에서 방치했다" ('언더커버셰프') [순간포착] 5 22:01 965
3074893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21일 각 구장 관중수 (w. 400만 돌파✨️) 1 22:01 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