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꼰대 아저씨의 정체는 맛은 있는데 자기 가게에 규칙을 엄청 엄격하게 적용해서 말 안들으면 내쫓아버리는 업주임.
불친절하다고 소문이 나고 손님이 끊기자 그 이유가 유명세가 부족해서라고 생각하고 바리스타 대회에서 우승해서 유명세를 얻으려고 출장함.
그리고는 대전 상대 가게에 쳐들어가서 일부러 말도 안되는 주문을 넣고 멘붕시키는 중

준결승에서 주인공은 평소에 하지 않던 템퍼를 떨어트리는 실수를 함

결국 심사위원 평점은 꼰대 아저씨가 4위, 주인공이 8위
결승에 올라갈 수 있는 건 4위까지임
그런데


전문가들에게만 맡기는 게 아니라 일반인 심사위원을 초빙해서 똑같은걸 심사하겠다고 발표





이 지경까지 와서도 발암;;


일반 심사위원 한명이 껌씹었다고 내쫓음

일반인 심사위원 점수까지 합산한 결과 주인공이 4위로 결승 진출
꼰대 아저씨는 심사위원 점수가 높았으나 일반인표 한표밖에 못받고 떨어짐


결국 맛보다 사람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고 해피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