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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본도 금혼이던 시절 7촌끼리 결혼한 부부

무명의 더쿠 | 07-08 | 조회 수 7454
는 연산군과 거창군부인 신씨(폐비 신씨)

연산군은 세종대왕의 현손자고 중전 신씨는 세종의 증손녀. 신씨의 어머니가 세종대왕의 친손녀인 중모현주이고 외할아버지가 임영대군(세종대왕의 넷째 아들)이었음. 그런데 연산군은 수양대군의 증손자였기때문에 중전이 7촌 고모뻘(이지만 나이는 동갑에 연산군이 생일도 3주 정도 빠름)


두 사람이 결혼할 수 있었던 이유는 동성동본 금혼이라는 비과학적인 사회규범을 빡세게 도입한 조선시대에도 외가 쪽 친인척은 5촌 정도 선까지만 따져서.

현대 한국에서는 동성동본금혼법이 폐지되면서 외가도 8촌까지 혼인을 금지하는 등 세부적인 내용이 확대되는 쪽으로 바뀌었는데 이와 관련해서 그 범위가 지나치게 넓다고 헌법소원이 진행 중이라고 함


https://img.theqoo.net/vIivK

https://namu.wiki/w/%EB%8F%99%EC%84%B1%EB%8F%99%EB%B3%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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