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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3살 혼자 미국이민가서 미국 최고 여성 기업인이된 김태연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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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7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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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TYK그룹 회장이 조지메이슨 대학교 매나서스 캠퍼스에서 열린 세계무술 기록인증 시상식에서 영광의 수상을 했다.

코리아 기네스인 월드레코드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작은 거인 김태연 TYK그룹 회장에게 무술고수 월드베스트 기록을 주었다.

무술 10단의 최고기록으로 8개 단체 각 무술 10단, 총 80단을 보유한 최고의 무술 실력가로써 검증을 받았다. 여성 무술인으로서 전무후무한 세계기록이다.150cm 작은 키에 짙은 화장이 인상적인 김태연 회장. 
그리고 미국내 여성 기업인으로는 최초로 김태연 라이트 하우스 월드와이드 솔루션(LWS) 회장이 지난 뉴욕에서 비즈니스계의 오스카 상으로 불리는 ‘스티브 어워드 대상’을 수상했다.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며 6개 기업의 총수, 미국 방송국 토크쇼 진행자, 무술 유단자 그랜드마스터로 살아가고 있다. 이런 김회장에게도 아물지 않은 상처가 하나 있다.

술만 먹으면 폭력을 일삼던 아버지, 그런 아버지를 폭행한 후 자살한 남동생.

도망치듯 미국행을 택했던 김 회장은 청소부로 미국 생활을 시작했으나 그 삶 역시 녹록치 않았다.

두 번의 이혼과 암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그녀는 지금 광화문광장의 열 여섯배에 달하는

캘리포니아 대저택의 주인이자 실리콘벨리에서 계열사를 이끄는 기업 총수가 됐다.

반도체 공장 오염방지 시스템 개발 회사인 라이트하우스는 월스트리트 저널 선정 100대 유망 기업,

미국인이 가고 싶은 기업 2위에 꼽힐 정도로 유명하다.

그녀를 자수성가에 인생 역전까지 가능하게 했던 힘의 원천은 무엇이었을까.

그녀의 자식들은 푸른 눈의 미국인. 흑인, 백인, 히스패닉 등 인종도 다양하다.

그녀는 6남 3녀를 모두 입양해 키우고 있다.

그녀가 입양한 자식들은 술과 마약, 섹스, 폭력 등에 중독되어 삶의 밑바닥까지 추락했던 아이들.

김 회장 자신도 아픔을 겪어봤기 때문에 낳아준 부모조차 포기한 아이들이 그녀의 눈에는 그렇게 예뻐 보일 수 없었다.

뒷골목을 배회하던 아이들은 지금, 뛰어난 엔지니어가 되어 김 회장과 함께 회사를 이끌어가고 있다.

대저택에서 함께 생활하며 가장 특이하면서 아름다운 가족을 만들어가고 있다.

 

★핸디캡을 극복한 신념의 주인공 김태연 회장★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핸디캡을 극복한 신념의 주인공 김태연 회장

 

“응애, 응애~” TYK 그룹 김태연 회장의 첫 울음소리다.

지금은 미국에서 존경받는 여성 CEO로 손꼽히는 김 회장.

그녀는 1946년 경북 김천에서 여느 아이와 같이 우렁찬 울음소리를 내며 이 세상에 태어났다.

정월 초하루가 시작되는 밤 12시 무렵이었다. 덕분에 온 집안사람들에게 ‘세상을 흔들 장군감’이란

기대를 심어주었다. 그러나 그러한 집안의 기대도 잠시였을 뿐. 태어난 아이가 사내가 아니라

계집아이라는 사실은 가문 전체를 발칵 뒤집어놓았다. 이후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모진 시련이 시작되었다.

할아버지는 “제가 조상님들께 무엇을 잘못했습니까?”라고 외치며 탄식했다.

할머니는 “우리 김씨 집안 망했네” 하면서 부엌에서 끓이던 미역국을 솥 채로 마당에 내던지기까지 했다.

그렇게 ‘집안을 망하게 할 아이’라는 낙인이 찍힌 채 늘 싸늘한 시선을 받아야 했다.

특히 아버지의 지독한 냉대는 어린 마음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아버지의 술주정과

할아버지의 무관심으로 인한 피해는 결국 어머니가 감당해야 할 몫이었다.

기울어가는 집안 살림을 꾸리느라 어머니의 손톱에 피고름이 맺히지 않은 날이 없었다.

그래서 어머니는 힘들 때마다 그녀를 붙잡고 “이게 다 너 때문이다.

차라리 같이 양잿물을 마시고 죽자”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다.
“어려서부터 ‘넌 안 돼, 넌 재수 없는 x이야' 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어요.

그때마다 마음속으로 ‘왜 난 안 돼?’라는 반문이 일었어요.”

어린 김태연은 7세가 되었을 때 우연히 삼촌들의 무도 수련을 보았다.

자신도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무술을 가르쳐달라고 했다.

삼촌들은 “계집애가 운동은 무슨 운동이냐. 속 썩이지 마라. 운동은 안 돼.

너는 절대 할 수 없어. 설령 한다 해도 지쳐서 못 할 거다. 집에서 살림하고 있다가

남편감 찾으면 시집이나 갈 생각해라”하며 반대했다.

하지만 결국 그녀는 무술을 배우고 어려운 수련과정을 견뎌내 삼촌들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커가면서도 계속해서 아버지로부터 냉대와 구박을 받았다.

그리고 종종 퍼렇게 멍이 들도록 손찌검을 당하기도 했다.

오직 정월 초하루에 여자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그러던 어느 날 커다란 파문이 일어났다. 술 취한 아버지가 그녀를 때리는 것을 본

남동생이 흥분해서 아버지의 멱살을 잡고 주먹다짐을 한 것이다.

나중에 남동생은 아버지를 때렸다는 죄책감에 괴로워하다 결국 자살을 하고 말았다.

너무도 슬프고 충격적인 일이었다. 그 아픔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녀는 1968년
도망치듯 혼자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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