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원덬이 인상깊었던 방탄 지민 본새나는 인터뷰 답변

무명의 더쿠 | 07-07 | 조회 수 37810
👤인기가 실감이 나는가?

https://gfycat.com/OrdinarySmoothHammerkop

더이상 인기가 실감나지 않는다고 말하는건,
팬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17.09.18 방탄 컴백 기자회견 中





👤 동경하는 아티스트가 있는지?

https://gfycat.com/BlandGiddyBeauceron

솔직히 말하면 좋아하는 사람은 많았지만 '누구처럼 돼야겠다' 생각하면서 연습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저희가 잘하게 됐을 때 무대를 하는 모습을 그리면서 정말 열심히 했던 것 같고 지켜봐 주는 팬들을 보면서 열심히 했던 것 같아서, 그래서 딱히 구체적으로 '누군가를 동경하며 이 사람처럼 돼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연습하고 무대를 임하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20.07.05 TV도쿄 JOURNEY 특집 中



이와 같은 결의 팬싸 포스트잇 답변
https://img.theqoo.net/jpzZM





👤지금 생각해 보면 사소한 일인데, 데뷔 전후에는 크게 다가왔던 사건은?

https://gfycat.com/ImpressionableGivingIcterinewarbler

없다. 가수의 꿈을 갖고, 연습생이 되면서부터 사소한 건 없었다.

BEGINS 프로그램북 中






https://gfycat.com/AchingGiganticAntlion

저는 사람들한테 별로 '인간 박지민'으로 보이고 싶지 않아요. 그러니까 멀어지고 싶다는 의미에서 하는 말은 아니고 저는 그들한테 정말 '연예인'이고 싶어요.

Bring The Soul ep.5 中


https://gfycat.com/PeriodicLightBlackfish
지민은 실제로 자기관리 잘하기로 유명함





https://gfycat.com/AshamedUntriedHarvestmen

지민 인터뷰할때마다 9년 반장 짬바 나오는 것 같아
생각이 깊고 조리있게 말 잘하는 편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709
목록
257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12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집사 손을 안아주는 귀여운 깜냥이
    • 05:56
    • 조회 93
    • 유머
    1
    • 9일간 늑구 찾던 시민...생포 소식에 "잠이 안 옵니다"
    • 05:54
    • 조회 422
    • 기사/뉴스
    2
    • 대배우 메릴 스트립, 고현정에게 고백한 속내 “하이힐 벗을 때 가장 행복해”
    • 05:50
    • 조회 265
    • 기사/뉴스
    • 에너지난이 심각한거 같은 호주
    • 05:27
    • 조회 1063
    • 이슈
    7
    • Korean food🤤
    • 05:15
    • 조회 779
    • 이슈
    8
    • [속보] 트럼프, 이란이 핵무기를 가지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혀
    • 05:06
    • 조회 1199
    • 기사/뉴스
    14
    • '유명 걸그룹 가족' 30대 남성, BJ 강제추행 혐의 체포…식사권 구매 접근
    • 04:49
    • 조회 1983
    • 기사/뉴스
    11
    •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13편
    • 04:44
    • 조회 99
    • 유머
    • 교통사고였어. 별로 특별한 일은 아니었지만, 너한테는 치명적이었지.
    • 04:15
    • 조회 2128
    • 유머
    16
    • 만약 블랙홀이 지구를 통과한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twt
    • 03:53
    • 조회 1391
    • 이슈
    11
    • 구독자 900만명 넘은 캣츠아이 유튜브
    • 03:26
    • 조회 1654
    • 이슈
    1
    • 이젠 장기 명칭으로도 연식이 완전 뽀록나게 생김.x
    • 03:18
    • 조회 4338
    • 이슈
    40
    • 수로에 숨어있었던 늑구
    • 03:16
    • 조회 4667
    • 기사/뉴스
    28
    • 오늘 엄은향 100만 기념 첫 라이브 방송에 출연하는 스페셜 게스트 (드라마 작가)
    • 03:12
    • 조회 1682
    • 이슈
    13
    • 사육사와 생일파티하던 늑구
    • 03:03
    • 조회 4563
    • 정보
    18
    • "집 나갔던 늑구가 건강히 돌아왔습니다"
    • 03:02
    • 조회 3599
    • 기사/뉴스
    12
    • MBC 보도국에 사형수 강호순이 보낸 편지 (염병주의).jpg
    • 02:56
    • 조회 2362
    • 이슈
    7
    • 오만이 한국에 석유와 나프타를 추가로 공급하기로 한 결정적 이유
    • 02:36
    • 조회 4873
    • 이슈
    31
    • 대전시 인스타에 올라온 늑구 생포현장
    • 02:24
    • 조회 5700
    • 이슈
    40
    • [KBO] 2026시즌 현재까지 팀별 실책 개수.jpg
    • 02:23
    • 조회 1642
    • 이슈
    3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