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니카 플러그인
깔아두면 바탕화면 오른쪽아래에 저 두캐릭터다가 계속 랜덤으로 만담을 함(오타쿠용답게 애니,게임관련 오타쿠드립을 많이 함)
심심이처럼 말을 걸수도있지만 이런류가 다 그렇듯 짜여진 대사만을 내뱉음
이외에도 노래를 틀면 가사를 보여주거나 시간을 보여주거나 몇몇 자잘한 기능이 있었음
하지만 지금의 시리나 ai스피커가 그렇듯 빨리 질리고 바탕화면에 상주하면서 메모리를 엄청나게 잡아먹음
그래도 지금처럼 인터넷커뮤가 활발하던 시절이 아니니 친구없던 오타쿠들에겐 약간 가뭄의 단비랄까..?

이거랑 쵸비츠 윈엠프 스킨이 오타쿠컴 국룰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