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접속시마다 하루 100GP 씩 줌
당시 상점에서 살 수 있었던 가장 비싼 카드는 흑태자.
주사위를 굴려 목표점에 먼저 도착한 사람이 이기는 게임.
무시무시했던 마장기
그 외에 여러 반전을 노릴 수 있는 특수 칸
카드마다 각각의 어빌리티가 존재했는데, 때문에 특히 인기있었던 살라딘 시리즈.
<워프>라는 어빌리티를 갖고 있었던 카드.
매번 접속시마다 하루 100GP 씩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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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했던 마장기
그 외에 여러 반전을 노릴 수 있는 특수 칸
카드마다 각각의 어빌리티가 존재했는데, 때문에 특히 인기있었던 살라딘 시리즈.
<워프>라는 어빌리티를 갖고 있었던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