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남성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의 집이 공개됐다.
브라이언은 17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만의 꽃 인테리어 비법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브라이언의 집은 곳곳이 꽃으로 꾸며져 있었다. 브라이언은 "평소에는 집에 있는 나무를 가꾸고, 어머니가 방문할 때는 꽃으로 집안을 꾸민다"며 섬세한 모습을 드러냈다.
또 깔끔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꾸며진 브라이언의 집은 호텔 스위트룸을 보는 듯 넓고 아늑한 공간으로 구성돼 있었다.
[브라이언의 집.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브라이언은 17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만의 꽃 인테리어 비법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브라이언의 집은 곳곳이 꽃으로 꾸며져 있었다. 브라이언은 "평소에는 집에 있는 나무를 가꾸고, 어머니가 방문할 때는 꽃으로 집안을 꾸민다"며 섬세한 모습을 드러냈다.
또 깔끔한 화이트톤 인테리어로 꾸며진 브라이언의 집은 호텔 스위트룸을 보는 듯 넓고 아늑한 공간으로 구성돼 있었다.
[브라이언의 집.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