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선미가 성형 루머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6월 29일 원더케이 오리지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미의 역대급 걸크러쉬 본인 등판' 영상이 공개됐다.
선미는 자신에 대한 인터넷 댓글 등을 살펴보며 진상을 밝히는 시간을 보냈다.
신체 사이즈가 166cm, 50kg라는 글에 선미는 "맞다. 내가 원래 43kg였는데 증량해서 50kg가 됐다"고 말했다.
가슴 수술을 했다는 루머도 속 시원히 해명했다.

선미는 워터밤 행사 이후로 내 이름을 검색하면 제일 위에 뜨는 게 '선미 가슴수술'이다.
내가 엑스레이 찍어서 보여줄 수도 없고, 사실 그 정도의 크기가 아니다. 몸에 비해 있다 보니까 의심을 많이 하더라. 근데 안 했다"고 설명했다.
선미는 29일 오후 6시 새 싱글 '보라빛 밤(pporappippam)'을 발매, 활동을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