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단독]애견호텔에 강아지 맡겼는데 피멍투성이 돼 돌아와..무슨 일이?

무명의 더쿠 | 06-29 | 조회 수 26666



구리시의 한 애견호텔에 맡긴 강아지가 피멍투성이가 돼 돌아왔다. 사진 견주 제공 © 뉴스1


구리시의 한 애견호텔에 맡긴 강아지가 피멍투성이가 돼 돌아왔다. 사진 견주 제공 © 뉴스1

구리시의 한 애견호텔에 맡긴 강아지가 피멍투성이가 돼 돌아왔다. 사진 견주 제공 © 뉴스1




그런데 애견호텔에서 3일 만에 돌아온 반려견의 행동이 이상했다. 활발하고 애교 넘치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기운이 없는 상태로 사람을 피했다.

이상한 생각이 든 윤씨는 반려견을 데리고 동물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다. 털을 민 결과 온몸이 피멍투성이였다.

놀란 윤씨는 애견호텔을 다시 찾아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했다. 영상을 본 윤씨는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애견호텔 사장인 A씨가 반려견을 커다란 막대기로 마구 때리고 심지어 집어던지기까지 했던 것.

윤씨는 "호텔 측이 처음에는 스테인리스 자로 한두대 때렸다고 했다가 영상을 보니 커다란 몽둥이로 3일 내내 때리는 장면이 등장해 너무 놀랐다"며 "활발했던 반려견이 지금도 밥을 잘 못 먹고 구석에서 숨어 지낸다"고 말했다.

윤씨에 따르면 반려견을 맡겼던 이후부터 3일 뒤 찾을 때까지 학대가 있었다. 긴 자뿐 아니라 긴 막대기와 장갑까지 학대에 이용됐다. 사장은 강아지들이 옆에 있는데 전자담배도 피웠다.


https://news.v.daum.net/v/2020062915122731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7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0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강아지들때문에 멀쩡한 문 놔두고 벽 타고 외출하는 주인
    • 17:29
    • 조회 20
    • 유머
    • 인피니트 엘이랑 박지훈 투샷
    • 17:28
    • 조회 69
    • 이슈
    1
    • 물 위에서 쉬고 있는 철새들 쫓아내는 한강버스
    • 17:28
    • 조회 84
    • 이슈
    3
    • '천궁-Ⅱ' 방문포장하러 온 UAE
    • 17:27
    • 조회 406
    • 이슈
    1
    • 일본 고치현 카미시의 고향 납세 답례품
    • 17:27
    • 조회 300
    • 유머
    3
    • 98년생 모태솔로 이도의 이상형 조건.jpg
    • 17:26
    • 조회 403
    • 이슈
    1
    • 김민석 총리 내달 익산으로 이사…“노모 요양 위해 아파트 전세계약”
    • 17:26
    • 조회 257
    • 정치
    1
    • 안예은 본인이 말하는 '오타쿠 분들이 많이 원하는 조합'
    • 17:25
    • 조회 375
    • 이슈
    7
    • 아놔 발가락양말 미치겠다
    • 17:25
    • 조회 305
    • 유머
    • 전소미 인스타그램 업로드
    • 17:25
    • 조회 145
    • 이슈
    3
    • 뚱뚱한데 번따했다가 개망신당했어.jpg
    • 17:25
    • 조회 1474
    • 이슈
    25
    • 손흥민 x 버버리 <에스콰이어> 3월호 디지털 화보 공개
    • 17:25
    • 조회 129
    • 이슈
    3
    • 그녀의 이름은 난노 : 더 리셋 /첫날 넷플릭스 순위
    • 17:25
    • 조회 266
    • 이슈
    7
    • 국민의힘 탈당 백수명 도의원, 민주당 입당 무게…고성군수 선거 변수
    • 17:24
    • 조회 106
    • 정치
    • 어렸을때 정말 예뻤던 여배우
    • 17:24
    • 조회 814
    • 정보
    7
    • 청혼 컨셉 팬미팅 이후 팬싸에서 '왜 청혼을 받아줬는데 집에 안 들어오냐'고 물었을 때 반응
    • 17:24
    • 조회 523
    • 이슈
    3
    • 케데헌 골든 근황.........
    • 17:23
    • 조회 1689
    • 이슈
    16
    • 케이팝생리 어디까지 왔는지 말해보자
    • 17:22
    • 조회 709
    • 유머
    7
    • [단독]“살려주세요” 112 문자… 여자친구 흉기 위협한 남성 체포
    • 17:22
    • 조회 254
    • 기사/뉴스
    • 아이브 가을선배 인스타 업뎃
    • 17:22
    • 조회 144
    • 이슈
    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