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K팝 기대주 `니쥬` 왔어요
43,021 1118
2020.06.29 14:04
43,021 1118

szBZv.jpg

JYP엔터테인먼트 표 일본 걸그룹이 탄생한다.

JYP엔터테인먼트가 일본 소니뮤직과 협업해 진행했던 걸그룹 한일 합작 오디션 '니지 프로젝트' 최종 데뷔 멤버가 선발됐다.


JYP에 따르면 일본 지상파 방송사 니혼테레비(NTV)와 동영상 플랫폼 후루를 통해 방영된 '니지 프로젝트' 파트2 마지막 화에서 최종 데뷔 멤버와 팀명 '니쥬'가 발표됐다.


'니지 프로젝트'는 JYP와 일본 최대 음반사 소니뮤직이 함께 일본에서 걸그룹을 제작하는 프로젝트다.


해외에서 한국식 육성 시스템을 현지 문화와 접목해 아이돌 그룹을 키워내는 'K팝 인큐베이팅' 사례라고 할 수 있다.


JYP 본사에서의 트레이닝을 거쳐 마코, 리쿠, 리마, 리오, 마야, 미이히, 마유카, 아야카, 니나(최종 순위 순) 등 모두 9명이 신인 걸그룹 데뷔 멤버로 확정됐다.


SNdoW.jpg

이들의 팀명 '니쥬'는 무지개를 뜻하는 일본어 '니지'와 '유'(U)가 합쳐진 말이다.


프로젝트를 이끈 박진영 JYP 대표 프로듀서는 데뷔 멤버 발표 현장에서 팀명에 '니드 유'(Need You·당신이 필요하다)라는 뜻도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람은 절대 혼자서 성공할 수 없기에 여러분들은 서로가 필요하고 또 팬분들이 필요하다. 이 점을 꼭 기억해달라"고 멤버들에게 당부했다.


니쥬는 '걸그룹 명가' JYP가 그동안 탄생시킨 원더걸스, 미쓰에이, 트와이스, 있지(ITZY)의 히트 계보를 이을 것으로 보인다. 1위를 차지한 마코를 비롯 리쿠, 리마, 리오, 마야, 미이히, 마유카, 아야카, 니나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마코는 "데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니쥬로서 우리 멤버들과 함께 더욱 열심히 하겠다. 꿈을 더 크게 펼치고 싶다"라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강한 정신력을 가진 마코부터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여준 막내 니나까지, 모두가 꿈을 향한 순수한 열정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지원자들의 성장을 도운 박진영은 "힘든 상황 속에서도 '니지 프로젝트'를 응원해 준 시청자 여러분과 팬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공을 돌렸다.


특히 이번 글로벌 오디션은 JYP의 미래 비전이자 새로운 비즈니스 전개 방식의 실현으로 호평을 받았다.


국내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선도하는 JYP와 일본 최대 음반사 소니뮤직이 협업해 멤버 선발부터 트레이닝, 기획, 제작, 매니지먼트까지 모든 과정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현지 유력 스포츠지도 '니지 프로젝트'의 완결과 데뷔 멤버의 면모를 집중 조명해 JYP 새 걸그룹을 향한 높은 기대를 증명했다.


이들은 오는 30일 한국과 일본에서 프리 데뷔 디지털 미니 앨범 '메이크 유 해피'를 공개한다.


다음 달 1일에는 전 세계 음원 플랫폼에도 발매된다.


http://m.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0062902101919711001

목록 스크랩 (0)
댓글 11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84 02.28 122,8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97,8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45,6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8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6,50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1,63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5,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6,75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8338 이슈 토트넘의 팬이 아니라 손흥민의 팬이었듯이... 21:42 14
3008337 유머 오늘 외출 못해서 하루종일 원통했던 후이바오🐼🩷 21:42 20
3008336 이슈 있지(ITZY) 채령 X 넥스지(NEXZ) 토모야 댓츠어노노 합본 21:41 37
3008335 유머 생각보다 일이 커졌다.. 개명·성형 걸었는데 '곧 천만' 21:41 299
3008334 유머 요즘 인간의 모습 2 21:40 234
3008333 이슈 고양이처럼 쉬하는 진돗개 21:39 295
3008332 이슈 후쿠오카 슴콘 내내 엑소 성덕으로 행복하게 지낸 엔시티 위시 유우시 2 21:38 209
3008331 유머 설마 갤럭시한테 눈알 기부해준 사람이?? 14 21:37 1,028
3008330 팁/유용/추천 𝙋𝙡𝙖𝙮𝙡𝙞𝙨𝙩 시작을 앞둔 청춘들에게 전하는 엔시티 응원 플리🍀 21:37 68
3008329 이슈 월급은 인생이랑 바꾼 돈이에요. 월급으로 물건 사는 것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25 21:36 1,400
3008328 이슈 재벌 애인 엄마가 헤어지라며 300만원을 줬다면? 21 21:35 605
3008327 이슈 11,000원이지만 또 먹고 싶은 오사카 라멘 4 21:35 532
3008326 기사/뉴스 연매협 상벌위 "민희진, 뉴진스 템퍼링 의혹 해명·사과해야"[전문] 16 21:35 478
3008325 이슈 깨발랄하게 아빠 맞이하는 진돗개 2 21:33 719
3008324 이슈 이번에도 최정예 선수로 모였다는 일본 야구대표팀 5 21:33 493
3008323 유머 국장 고수가 분석한 삼전 급락 이유.jpg 44 21:32 3,407
3008322 이슈 침착맨 왕과사는남자 영화관 가서 보고 나온 후 후기 33 21:31 3,104
3008321 유머 잔치국수와 사랑에 빠져버린 외국 아기 7 21:31 1,775
3008320 이슈 랄프 로렌 캠페인 찍은 트와이스 사나 5 21:31 875
3008319 이슈 원덬만 방금 안건지 개충격먹고 올리는 글 (벌레사진 작게 있음) 6 21:31 1,1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