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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차기작 절박할 정도" 장근석, 성숙해진 '아시아 프린스'의 컴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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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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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작에 대한 바람을 드러내며 장근석은 "절박할 정도로 대본을 보고 싶다. 대본을 읽을 수 있다는 게 행복하다. 이제는 필모그래피에 대한 책임감이 온전히 저에게 온다고 생각한다. 작품 전체가 빛날 수 있는, 제게 어울리는 좋은 작품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인간수업'을 좋게 봤다"고 소개했다.

데뷔 29년차로서 지난 삶을 "잘 살았다"고 바라본 장근석의 다음 행보는 밸런스 조절이다. 본격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앞두고 장근석은 "부담은 없다. 제가 이야기에 동조하고 싶은 작품을 만나는 게 소원이다. 세계관을 만들어가야 하는 시점이기에 오류는 범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장근석은 "배우로서, 인간으로서 신뢰를 다시 쌓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앞으로도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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