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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스타 스타일리스트 지은(40) 이사가 지난 1월 퇴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지은 이사는 지난 1월 31일자로 20년간 몸담았던 YG를 떠났다.
YG의 임원 및 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비등기 임원인 지은 이사는 퇴사하며 자신이 보유한 YG 주식도 모두 정리했다.
지난 2000년 YG에 입사한 지은 이사는 원타임, 휘성을 시작으로 빅뱅, 위너, 이하이, 악동뮤지션, 블랙핑크 등 YG 소속 가수들의 스타일링을 도맡아왔다. 특히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빅뱅 지드래곤의 패션을 스타일링해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대표하는 스타 스타일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16년에는 가수 카이와 열애설이 제기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은 이사의 퇴사로 26일 컴백하는 블랙핑크의 패션에도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걸크러시를 기본 콘셉트로 내세운 블랙핑크는 매 번 컴백 때마다 자신들의 음악색을 표현하는 독특한 패션을 내세워 글로벌 패션리더로 우뚝 섰다.
26일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발표를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퍼와 시스루, 니하이 부츠 등을 믹스매치한 패션으로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보헤미안적인 패션을 보여줬다.
한편 YG 측은 지은 이사의 퇴사에 대해 “직원의 인사정보사항에 대해서는 알려줄 수 없다”고 함구했다.
http://m.viva100.com/view.php?key=20200626010005707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스타 스타일리스트 지은(40) 이사가 지난 1월 퇴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가요계에 따르면 지은 이사는 지난 1월 31일자로 20년간 몸담았던 YG를 떠났다.
YG의 임원 및 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비등기 임원인 지은 이사는 퇴사하며 자신이 보유한 YG 주식도 모두 정리했다.
지난 2000년 YG에 입사한 지은 이사는 원타임, 휘성을 시작으로 빅뱅, 위너, 이하이, 악동뮤지션, 블랙핑크 등 YG 소속 가수들의 스타일링을 도맡아왔다. 특히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빅뱅 지드래곤의 패션을 스타일링해 한국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대표하는 스타 스타일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016년에는 가수 카이와 열애설이 제기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은 이사의 퇴사로 26일 컴백하는 블랙핑크의 패션에도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걸크러시를 기본 콘셉트로 내세운 블랙핑크는 매 번 컴백 때마다 자신들의 음악색을 표현하는 독특한 패션을 내세워 글로벌 패션리더로 우뚝 섰다.
26일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발표를 앞두고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퍼와 시스루, 니하이 부츠 등을 믹스매치한 패션으로 지금까지와는 사뭇 다른 보헤미안적인 패션을 보여줬다.
한편 YG 측은 지은 이사의 퇴사에 대해 “직원의 인사정보사항에 대해서는 알려줄 수 없다”고 함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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