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 둘째 출산 4개월만에 세째 임신.."임신초, 왕실행사 불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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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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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media.daum.net/m/entertain/newsview/20150904095611215
미국 할리우드라이프는 케이트 미들턴이 윌리엄 왕자(33)와의 사이에 새 아이를 가졌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2일(현지 시간) 전했다. 이는 둘째 아이인 샬럿 공주가 태어난지 불과 4개월 지난 시점이라 더욱 놀라게 하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부부는 가족을 늘리는데 시간을 끌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있던 듯 하다고 전했다.
스타 매거진에 따르면 한 측근이 "케이트가 세번째 아이 임신 초기다"며 "그녀는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케이트의 임신소문은 그녀가 최근 왕가의 결혼식이나, 일련의 의무적인 왕실 행사에 나타나지 않은 직후부터 나왔다. 측근에 따르면 현재 왕실로부터 휴식을 양해 받았으며 입덧을 극복하기까지 최소 두달간 왕가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도 된다는 여왕의 허락을 받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