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이 계란 한판 가까이 되도록 자기 자신이 어떤 성향이고,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확신이 안 섬.
그러니까 사주 보러갈 때 자기 성격이 어떤지 물어보는 거 ㅇㅇ
나라는 존재를 알게된 지 고작 1분인 점쟁이 vs. 나라는 존재를 이끌어온 2n년차 or 3n년차인 나..
상식적으로 누가 더 내 자신을 잘 알겠냐
2. 주변에 친구가 적어서, 인생의 다양한 경험과 썰이 부족한 탓에 세상을 굉장히 편협하게 바라봄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경로와 다양한 경험에 의해 성공하고 실패하는데 이러한 경험과 썰을 모르니 당연히 사주라는 우물에 잘 갇힐 수밖에 ㅇㅇ
3. 멘탈이 약함 (즉, 주변사람들의 말에 잘 휘둘림)
+ 평소에 별거 아닌 것에 대해 쉽게 고민스러워 하고, 괴로워 한다.
+ 자기 자신에 대해 장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사주가 그렇게 좋다고 칭찬 받으면 거기에 제대로 푹 빠진다.
내가 알고 보면 엄청난 우월한 사람이었나? 라는 대단한 착각을 한다. 그리고는 아무 노력도 안하고 운명론적 마인드를 갖고 기다린다.
인생 개씹망한다
역학갤러리
https://m.dcinside.com/board/divination/14045591?page=2&recommend=1
그러니까 사주 보러갈 때 자기 성격이 어떤지 물어보는 거 ㅇㅇ
나라는 존재를 알게된 지 고작 1분인 점쟁이 vs. 나라는 존재를 이끌어온 2n년차 or 3n년차인 나..
상식적으로 누가 더 내 자신을 잘 알겠냐
2. 주변에 친구가 적어서, 인생의 다양한 경험과 썰이 부족한 탓에 세상을 굉장히 편협하게 바라봄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다양한 경로와 다양한 경험에 의해 성공하고 실패하는데 이러한 경험과 썰을 모르니 당연히 사주라는 우물에 잘 갇힐 수밖에 ㅇㅇ
3. 멘탈이 약함 (즉, 주변사람들의 말에 잘 휘둘림)
+ 평소에 별거 아닌 것에 대해 쉽게 고민스러워 하고, 괴로워 한다.
+ 자기 자신에 대해 장점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사주가 그렇게 좋다고 칭찬 받으면 거기에 제대로 푹 빠진다.
내가 알고 보면 엄청난 우월한 사람이었나? 라는 대단한 착각을 한다. 그리고는 아무 노력도 안하고 운명론적 마인드를 갖고 기다린다.
인생 개씹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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