쌔고 쌨다 = 쌓이고 쌓였다 = 흔하고 많이 있다
https://img.theqoo.net/jJfaF
‘쌔고 쌨다’는 동사 ‘쌔다’에서 나온 표현이다. ‘쌔다’는 ‘쌓이다’의 준말이다. ‘쌓이다’에서 ‘ㅎ’이 탈락하여 ‘싸이다’가 된 뒤 다시 ‘쌔다’로 줄어든 것이다. ‘쌔고 쌨다’는 ‘쌓이고 쌓였다’의 준말인 셈이다. 해서 ‘아직 눈이 쌓여 있다’나 ‘아직 눈이 쌔어 있다’는 같은 뜻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26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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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쌔고 쌨다’는 동사 ‘쌔다’에서 나온 표현이다. ‘쌔다’는 ‘쌓이다’의 준말이다. ‘쌓이다’에서 ‘ㅎ’이 탈락하여 ‘싸이다’가 된 뒤 다시 ‘쌔다’로 줄어든 것이다. ‘쌔고 쌨다’는 ‘쌓이고 쌓였다’의 준말인 셈이다. 해서 ‘아직 눈이 쌓여 있다’나 ‘아직 눈이 쌔어 있다’는 같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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