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를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손기정옹
손기정은 금메달을 받은 다음 날 아돌프 히틀러와 만났다. 그는 이 순간을 "160cm인 내 키에 비해 그의 손은 크고 억셌으며, 체구는 우람했다. 그리고 독일을 이끌어가는 통치자답게 강인한 체취를 풍겼다."고 회고했다. 현재까지 기록된 바에 따르면 손기정은 히틀러와 공식적으로 직접 만난 유일한 한국인이다.

히틀러는 손기정을 상당히 마음에 들어했고
손기정의 우승을 축하해주는 행사를 해주면서 가운데 삼색태극기도 걸어줬다고함
(물론 조선을 독립국가로 인정 이런소리는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