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자들이 간혹 쏘영이(침착맨 딸)에게 과자 사맥이라고 침책맨(이병건 씨)에게 후원함
근데 이 후원금액이 쏘영이 과자가 아니라 침착맨 구름과자에 사용되고 있다는 의혹이 있었음
의혹제기 당시 당사자 침착맨은 ‘자신을 믿어달라. 회계장부는 필요없다.’ 라고 의혹을 일축함.
하지만 사람들은 침착맨이 쏘영이 까까재단을 침착맨 구름과자에 사용될 자금 전달용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추측하고 있음.
사실상 쏘영이는 상당히 자랐기 때문에 쏘영이 까까재단은 유령회사임이 기정사실화되었고 진실은 침착맨만 알고있으나 당사자가 해당 의혹에 대한 답변을 일체 거부하고 있음.
방송인 침착맨 : 쏘영이의 이름으로 과자값을 모금하여 자신이 과자를 사먹음
만화가 이말년 : 자신의 만화를 아버지에게 무상 제공하여 과자 수입을 늘림
일반인 이병건 : 차명을 이용하여 경품쌀을 3개 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