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TUtsmz6QrpQ

[일본]
1. 밥그릇을 들고 먹는다.
2. 조용히 먹는다.
3. 나무젓가락질을 해서는 안 된다.
4. 주로 젓가락을 사용한다.
5. 젓가락을 놓아서는 안 된다.
6. 반찬이나 국을 개인 접시에 덜어 먹는다.
7. 헤매는 젓가락이나 더듬는 젓가락 등은 매너가 나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
1. 밥그릇을 들고 먹지 말 것.
2. 소리내어 먹는다.
3. 나무젓가락을 해도 별 문제없다.
4. 숟가락과 젓가락을 같이 쓴다(가끔 같이 든다).
5. 젓가락을 놓아도 별 문제 없음.
6. 반찬이나 국을 한 접시에 함께 먹거나 나눠 먹는다.
7. 미음젓가락은 전혀 문제없다.
8. 헤매는 젓가락이나 작은 젓가락은 사람마다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별 문제가 없다.
(헤매는 젓가락은 뭐먹을까 뒤적거리는 느낌인듯)
*돈까스를 떼먹었을 때 쏟은 건 연기하면서 잘못 흘렸습니다.이건 한국에서도 이쁘게 먹으라고 혼나요..
*서로의 식문화가 달라 서로의 마음에 와 닿는 점을 보여주려고 했는데, 한국에 비해 일본의 식사예절, 젓가락예절이 많은 반면 한국은 식사예절이 적어 일본인의 입장에서는 거슬리는 점이 더 많이 나왔습니다.이해하기 쉽게 극단적으로 연기했으니까 즐겁게 시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영상에 대한 일본인들 반응

한국사람이 젓가락질하는걸 보면 문화가 다른줄알아도 섬뜩해져버린다

일본에서 가장 NG로 여겨지는 젓가락을 한국에서 처음 경험했을 때는 죄책감 때문에 갈비 맛이 나지 않았어.ww
그만큼 충격적인 체험이었다.

양국의 차이를 알기 쉽게 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극단적인 방법을 취하고 있을 뿐 악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국적의 분과 식사할 때는, 일본인에 있어서는 보통이라도 상대를 불쾌하게 할 수 있다고 공부가 되었습니다.
재미있다고 생각한 것은, 한국분은 젓가락과 숟가락을 모두 가지고 있어서 합리적이고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해보고 싶네요

저도 한국인 친구 몇명과 먹으러 간적이 있는데 정말 그랬어요(웃음)
일본인의 식사 매너는 많다..라고 들었습니다.ㅋㅋ

무슨 스킬? 웃음
한국의 서울에서 2년 살았는데요,
있다있어! 네요www
그리고, 한쪽 무릎을 세우고, 생선의 뼈라든지 가죽이라든지 테이블로 직배한 것은 깜짝 놀랐습니다.
그 나라들은 여러가지 매너가 있네요ww

확실히 오버일지도 모르지만, 일본보다 소리내는 사람이 비교적 많다는건 확실히 틀리지않은것같은데...? 그다지 잘모르겠지만, 적어도 그런 인상을 가지고있는 사람은 일본에 많다고 생각해.

한국분들이 소리내어 먹는건 한국에서도 실례라고 하시는데 아마 소리크기의 문제인가 싶었습니다.일반분은 모르겠지만 한국의 아이돌의 라이브배신을 보고 있으면, 소리에 조심한다고 하는 분이라도 비교적 소리를 내고 있는 인상입니다.(불쾌하다고 까지는 생각하지 않지만요) 일본에서는 조금이라도 소리를 내면 기분이 안좋아지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 차이를 지나치게 과장해 버린 것은 아닐까요? 일본인 전용으로 발신되고 있는 동영상이므로 일본인이 알기 쉽도록 약간 친일본으로 작성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사실 저는 알기 쉽고 재미있었어요.

식사예절 차이로 한국의 식사예절은 일본에 비해 너무 하찮다는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지만 댓글란을 읽고 그들은 일본인이다! 그들은 가정교육을 잘 못해!라고 매도하는 한국인과
문화차이가 있네요. 한국에서는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군요.라고 이해하며 한국인인 그들을 감싸는 일본인에 비해 한국인은 천박하고 협량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말한다면, 소리내서 먹는 영상를 아무렇지도 않게 내보내는 한국 미디어에도 클레임을 걸지 그랬어요.

한국 아이돌이나 연예인이 소리내서 먹는 영상은, 방송용으로 과장해서 하고 있는 듯한 코멘트도 있었지만, vlive나 완전 오프같은 것도 과장해서 하고 있는 것일까? 그점이 굉장히 수수께끼인 것과 방송용으로 과장하는 메리트는 뭐야?

한국에서도 쩝쩝 씹는건 매너위반인거 알지만 그래도 일본인이 보면 한국인은 쩝쩝 먹는거 같아...아이돌이든 드라마든..한국인 본인은 모를지도 모르지만.동영상이니까 어느 정도 과장하는 건 당연하고...